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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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중의소리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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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락방 episodes

  • 강영음공, 당신의 인연은 어디에
    사람이란 살아온 날의 모든 것을 기억할 순 없지만 소중한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는 말이 있죠. 지나온 모든 순간을 기억할 순 없지만, 그 순간의 강렬했던 기억들은 우리 마음속에 깊게 자리 잡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깊게 자리 잡는 하루, 문화다락방 오늘도 활짝 열어볼게요. -문화다락방,오프닝멘트- 3월 18일 문화다락방 -강영음공 시간입니다.
    49 min
  • 현실은 아파야만 하는 걸까
    매일 아침 눈뜨면, 다들 어떤 생각부터 하시나요? 오늘은 어떻게 버티지. 오늘만 잘 이겨내자.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테고, 갑갑한 마음이 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우리 이번만큼은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하루도 시작돼 기쁘다는 생각 해보는 것 어떨까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3월 17일 문화다락방에서는 동화 속 현실, 과연 존재하지 않는 것인가. 현실은 아파야만 하는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5 min
  • 주민등록번호가 생사를 가늠하다?
    우리는 작은 쳇바퀴 안에서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고 있죠. 이리 부딪히고 저리 부딪히고 또 내가 누군가를 밀치기도 하고 누군가가 나를 밀치기도 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서로가 맞닥뜨리는 세상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데요. 그만큼 누군가를 배려하고 또 타인을 생각하는 자세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3월 14일 문화다락방에서는 김세운 기자가 소개하는 영화 고스톱 살인을 통해 타인과 얽혀있는 사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5 min
  • 사랑을 물질로 증명할 수 있을까
    배시시 웃고 있는 나, 누군가를 떠올려도 나도 모르게 미소 짓습니다. 누군가를 생각하면 가슴 한구석이 짜릿하면서도 마음이 꽉 찹니다. 그렇게 우리는 사랑을 시작하곤 하죠. 사랑을 정의한다면, 한가지로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요. 거짓과 배신이 난무하는 사회 속에서 이 사랑이 그래도 살아가면서 한 번쯤 해볼 만한 일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렇게 우리는 사랑에 용기 내 봅니다.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3월 13일 문화다락방에서는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상술의 허구성과 그에 가려진 진정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6 min
  • 지치지 않는 악동들, 롤링 스톤즈 두 번째 추억
    새장 안에 갇힌 새는 하늘을 날고 싶어 날기 위해 힘차게 날갯짓을 합니다. 새장 속에서. 매일 이렇게 하는 것이 하늘을 날기 위한 것이라 여기고서 날마다 열심히 날갯짓하곤 하죠. 하지만 막상 하늘을 날 수 있을 때 그 새는 날지 못하고 힘차게 날갯짓만 하다가 서서히 죽어간다고 합니다. 우린 지금도 수없이 날기 위해 날갯짓을 하고 있는데, 정작 날 자유가 주어졌을 땐 어떻게 날아야 할지 막막하기도 합니다. 제대로 날기 위해선 어떤 연습이 필요할까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3월 12일 문화다락방-추억의가수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롤링스톤즈의 두 번째 추억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1 min
  • 강영음공, 여자라는 이름아래
    여성에게 한 가지 모습만을 바라는 사회에서 그것을 어겼을 시, 혹은 금기시되는 행동을 했을 시 여성들에게 부과되는 불이익은 철저히 본인들이 감수해야 할 몫이다. 그들이 예전의 현실로부터 도망가면서 진정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었던 것은 알게 모르게 자신들을 구속하고 있던 사회의 억압에서 벗어났기 때문이 아닐까. -문화다락방, 클로징멘트- 3월 11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페미니즘을 다룬 영화 OST와 함께합니다. 선곡표 에린 브로코비치 ost Everyday Is A Winding Road - Sheryl Crow 바그다드카페 OST Jevetta Steele - Calling you 귀향 ost -volver 리앤 라임즈-Can't Fight the Moonlight코요태 어글리 OST 델마와 루이스 OST중 Hans zimmer - Thunderbird
    52 min
  • 하얀 거짓말, 항상 옳을까요?
    거짓말에도 종류가 있죠. 빛깔이 있다는 말입니다. 선의의 거짓말은 화이트 라이, 악의의 거짓말은 레드 라이라고 합니다. 단테의 신곡에도 묘사된 부분인데요. 지옥의 순례길에 거짓말하는 사람의 심판 장면에서 선의의 거짓말을 한 사람은 구제를 받지만 악의의 거짓말을 한 사람은 단죄를 받고 있는 부분이죠. 이처럼 공익을 위한 것이나, 어쩔 수 없는 선택에서 피해를 줄이기 위한 거짓말 등이 선의인데, 뻔히 알면서도 속이기 위한 거짓말이면 악의입니다. 하지만 더욱 문제인 것은 선의인 줄 알았다가 결국은 악의가 되어버리는 현실, 이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문화다락방, 우아한수다 중- 3월 10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선의의 거짓말, 하얀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4 min
  • 밑바닥 인생에서의 희망이란
    손 뻗어 잡히지 않는 달을 잡아보려고 위로 가장 높이 솟은 장대를 치켜들고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도록 달려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심정은 어떨까요? 아무리 애를 쓰며 달려가 봐도, 잡으려 해 봐도 잡히기는커녕 더 멀리 가버리기만 하는 현실. 그래도 언젠간 잡을 수 있다는 희망으로 살아가는 우리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3월 7일 문화다락방에서는 막심 고리키의 작품 밑바닥에서를 바탕으로 우리 밑바닥 인생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3 min
  • 봄의 기운을 퍼뜨릴 시간
    매번 3월이 되면, 업그레이드되는 느낌입니다. 나이도 등업, 학년도 등업, 사회 경험도 등업, 생각의 깊이와 폭도 등업. 그래서 매번 3월이 되면 설렘과 호기심 그리고 기대 반성이 모두 맞물리기도 하죠. 우리는 매번 그런 감정을 갖고 3월의 시간을 맞이했겠지요. 오늘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준비 되셨죠?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3월 6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새학기, 새봄을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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