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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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중의소리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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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락방 episodes

  • 강영음공, 있는 그대로의 만족
    날씨가 맑으면 더 좋을 텐데 딱 지금이 외국이었으면 더 낭만적이겠다 그렇지 우리는 항상 좋은 순간,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할지라도 덧붙여서 생각하곤 합니다. 더 뭐 했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말이죠. 지금 이 순간, 지금 함께하는 사람이 있기에 행복한 것인지를 그땐 미처 깨닫지 못하는 것은 왜일까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선곡표 127시간 - lovely day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always look on the bright side of life 구름 위의 산책 - a walk in the clouds 사운드 오브 뮤직 - Do Re Mi 마이 걸 my girl - my girl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there's something about mary - build me up buttercup
    54 min
  • 어른이 되는 공식
    인생이, 살아간다는 게 원래 그런 것인지 모르지만 많이들 어렵다고 합니다. 지쳐있을 수도 있고 좌절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교만하게 살고 있을 수도 있고 비굴하게 살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필요한 건 위로와 희망, 격려이자 지혜입니다. -문화다락방, 클로징멘트- 2월 17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5 min
  • 2월 14일 속에서 진정한 의미를 되찾다
    예전부터 이상한 설이 하나 있죠. 토끼 두 마리가 방아를 찍고 있다는 설이요. 그리고 서양에서는 늑대인간과 달이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는데요. 그런가하면 달은 외계인의 비밀기지일 것이다, 아님 달을 당겨서 올 수도 있다는 등 달의 존재는 그렇게 예전부터 우리에겐 너무나 먼 존재, 그리고 가까이에선 할 수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상상대로 달을 판단해버리곤 하지 않았을까요. 지금 달의 모습, 우리는 잘 알고 있죠. 하지만 그때 그 옛날처럼, 토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 저 큰 보름달에 내 소원을 빌면 이뤄졌음하는 바람. 오늘 정원대보름날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소원을 빌고 싶으신가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14일 밸런타인데이입니다. 하지만 이 날은 침략자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서른살 청년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 받은 날입니다. 그리고 음력 1월 15일의 정월대보름날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2월 14일의 진정한 의미, 문화다락방과 찾아볼까요. 김세운 기자와 연극 은밀한기쁨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5 min
  • 진심을 담은 소통이 필요할 때
    내가 이 말 하면 저 아이는 어떻게 생각할까? 나의 맘을 표현하면 알까?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것을 표현해내기까진 참 많은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용기를 잘못내어 괜히 빈정대거나 반어법식으로 나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죠. 그러다보면, 정말 내 마음은 그게 아닐지라도 어느순간 삐딱선을 탄 마냥 그렇게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는 것. 한 번 제대로 용기내서, 진정성 있게 그렇게 우리 다가가자구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오프닝멘트- 2월 13일 문화다락방에서는 김남주 시인 기일 20주기를 맞이해 김남주 시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또 진심을 담은 소통에 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6 min
  •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그녀, 신디로퍼
    수년간의 노력이 단 한 번의 시간으로 결정짓는다? 어찌 보면, 굉장히 짜릿하기도 하고 또 엄청나게 간 떨리는 일일지 모르겠네요. 그 날의 컨디션도 실력이라고 하지만, 사람일은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잖아요. 몇 년 만에 한 번씩 오는 올림픽, 월드컵이 그렇고요. 우리 주변의 예로만 봐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딱 그것도 단 한 번의 실력으로 오랜 시간의 노력이 판단 나버리잖아요. 어쩌면 이 잔인한 게임에 우리는 너무나도 익숙해져 버린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오늘 여러분들은 어떤 날을 위해 달리고 계신 건가요. 달콤한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2일 문화다락방에서는 80년대의 팝계를 주름잡던 자유스러운 집시여인, 신디로퍼의 두번째 추억시간입니다.
    55 min
  • 강영음공, 우리 인생의 국가대표
    마라톤 대표 주자, 급식 대표, 학급 대표, 반창회 대표. 마을 대표 우리 인생에는 숱한 대표가 거쳐가고 있습니다. 때론 우리도 대표가 된 적도 있을테죠. 대표라는 직책, 어쩌면 외롭기도 하고 힘든 사투가 되기도 할것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책임이 따르기도 하죠. 우리는 우리인생의 대표인만큼, 내 인생에서 대표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 멘트- 2월 11일 문화다락방- 강아나의 영화음악공간입니다. 선곡표 겨울왕국 frozen - love is an open door 백야 white night - say you say me 8마일 8 miles - lose yourself 쿨러닝 - I can see clearly now 사랑이 머무는 곳에 - Through the eyes of love 국가대표 - Butterfly
    53 min
  • 소치동계올림픽, 화려함 속의 어두움
    흩날리는 겨울 눈발에 우리의 지난 겨울날 힘들었던 기억들도 다 날라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흩날리는 겨울 눈발에 이제 이제는 따뜻한 일만 가득할 거라고 그럴거라고 다독여주는 목소리도 들려왔음 하네요. 달콤한 아침입니다.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0일 문화다락방에서는 화려한 겨울의 축제, 소치동계올림픽의 또다른 이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4 min
  • 연극 헤르메스, 자본은 똥이다?
    연극 헤르메스는 ‘자본은 인간을 얼마큼 추악하게 만들까’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질문에 대한 모습은 남건을 통해서 드러난다. 오물을 통해서 좀 더 완전한 자본이 되고자 하는 모습은 추악의 끝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그는 좀 더 강고한 자본으로 거듭난다. 동시에 인간성은 훼손되고 가치는 부서진다. 유린당하는 모습도 보인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이다. -문화다락방, 숙녀들의 고귀한 수다 중- 2월 7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연극 헤르메스를 통해 바라본, 자본에 잠식된 인간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3 min
  • 겨울왕국을 넘어 승리의 봄을 향해
    알은 스스로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 남이 깨면 후라이가 된다는 말이 있죠. 이 말처럼, 차가운 겨울을 보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해야 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 스스로 알을 깰 준비와 끊임없는 시도 등 노력을 해야겠죠. 승리의 봄을 향해서말이죠. -문화다락방, 클로징멘트- 2월 6일 문화다락방에서는 영화 겨울왕국과 함께 우리의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최영일 문화평론가와 함께 나눠봅니다.
    52 min
  • 개성톡톡 싱어송 라이터, 신디로퍼
    여자애들은 그냥 즐기길 원할 뿐이야. 남자도 그냥 즐겁게 살길 원할 뿐이야. 모든 사람은 그냥 즐겁게 살길 원할 뿐이야. 근데 그게 잘 안될 뿐이야. by, 신디로퍼 -문화다락방, 클로징멘트- 2월 5일 문화다락방- 추억의가수에서는 80년대를 주름잡던 개성만점 싱어송라이터, 신디로퍼를 추억해봅니다.
    52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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