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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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중의소리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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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락방 episodes

  • 그녀와의 산'책', 마음의 문 활짝 열어보실래요?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문단속 잘하고 계신가요?
    집에 가면 문단속, 회사에서도 문단속, 사물함도 자물쇠로 꽁꽁 잠그고 살아가죠.
    자물쇠를 꽁꽁 잠그고 열쇠 꼭 쥐고 있으면 물론 안전은 할 테죠.
    그리고 배신당할 일도 없겠고요.
    그런데 그렇게 사는 거, 참 답답하고 서글픈 일 같아요.
    언제부턴가 우린 마음의 문까지 꽁꽁 닫아버리고 있지요.
    사람의 정, 이제는 더 이상 느낄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린 걸까요.
    오늘 하루, 문이란 문은 모두 활짝 열어보시는 것 어떨까요.
    봄바람 같은 사람의 정이 살랑대며 불어오지 않을까요.
    2월 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5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양순자 저의 인생9단입니다.
    28 min
  • '그 드라마, 그 음악',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건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아무 이유도 없이 울컥 울고 싶은 기분에 사로잡힐 때가 있죠.
    대개 이럴 때는 곁에 아무도 없더군요.
    아마 우리는 누구나 외로운 존재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다만 살아가면서 외로운 존재들이 모여 서로에게 위안이 되어주고 되는 방법을 터득해가고 있는 것 아닐까요.
    여전히 우린 외로울 때가 있지만 말이죠.
    2월 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4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유리화- 살고싶어
    커피프린스 1호점- 화분
    응답하라 1988 -청춘
    나쁜여자 착한여자- 사랑 그만큼
    여자친구는 구미호- 여우비
    남자의 향기- 어떤 그리움
    영광의 재인- 가슴앓이
    달자의 봄 - 기적 같은 사랑
    30 min
  • 팝스메들리, 청춘은 마음에 달린 것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지만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내 꿈을 위해 노력하고, 차이고, 깨지고 밟히는 것 또한 청춘입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지만 청춘은 아프라고만 있는 건 아닙니다.
    인생사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말처럼 내 나이와 상관없이 푸른 봄날 같은 마음만 있으면 나는 만년 청춘이고..
    내 마음이 그렇지 못하다면 내 나이가 아무리 젊고 어린들 청춘일 수가 없는 것이겠지요.
    아프지 않을 만큼 내 마음이 통증에 무뎌지면 그때부터 내 인생은 청춘이 아닌 것 아닐까요.
    여러분은 지금 청춘이신가요?
    2월 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4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선곡표
    Winter World Of Love -Engelbert Humperdinck
    Club Can't Handle Me (feat. David Guetta) -Flo Rida
    Hurt - Christina Aguilera
    Why Can't It Wait Till Morning (faet. Phil Collins) -Fourplay
    Graduation Tears - 진추하
    Love On Top -Beyonce
    Jambalaya - Joe Pass
    Autumn In New York-Jo Stafford
    34 min
  • 강영음공,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는 휴가를 떠나면서 여행자 보험에 들고, 새 차를 사면서 안전 검사를 받곤 하죠.
    돈을 더 지불하면서까지 가전제품의 보증기간을 연장하기도 해요. 그렇게 우리는 온갖 곳에서 안전에 대한 보장을 받기 위해 돈을 내고 그 보장을 사곤 합니다.
    그만큼 우리는 안전하길 원하고 삶의 위험들로부터 스스로를 격리시키곤 하죠.
    물론 위험한 일에 처하는 것을 좋아할 이는 그 누구도 없을 겁니다.
    그런데 안전하기 위해 계속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수는 없겠지요.
    때론 위험을 감수해보려는 용기를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위험을 피함으로써 당신의 잠재성을 발휘할 기회마저 놓쳐버리는 것일지도 몰라요.
    위기가 기회가 될지도 모르잖아요.
    2월 2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2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시간입니다.
    선곡표
    피아니스트의 전설 - playing love
    포카혼타스- If I never knew you
    세인트 엘모의 열정 st. elmo's fire - love theme
    러브스토리- Snow Frolic
    오페라의 유령 phantom of the opera - masquerade
    라푼젤 tangled - when will my life begin
    그을린 사랑 incendies - you and whose army
    그녀의 전설 - 꿈속의 사랑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디언 - bike shop
    32 min
  • 내가쉬는다락방, 나 스스로의 기준에서 살고 있나요.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의 모든 일들은 나로 시작해서 나로 끝납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그렇고요. 모든 일 또한 마찬가지죠.
    그런데 이상하죠. 우리는 그런 기준을 남의 시선을 통해 판단하곤 해요. 이상해 보이면 어쩌지, 잘하고 있는 걸까.
    끊임없이 나 자신을 의심합니다.
    나로 시작해 나로 채워지는 하루하루 속에서 남의 시선보다 중요한 건 나 스스로라는 것을 우린 잊은 채 말이죠.
    2월 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2월 1일 문화다락방-내가쉬는다락방에서는 남의 시선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32 min
  • 그녀와의 산책,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은 신체와 정신, 영혼으로 이뤄져 있다. 그중 으뜸은 영혼이다.' 인도계 미국인 작가 뒤 팩 초프라의 말인데요.
    어쩌면 요즘의 우리는 영혼 없이 살아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자본이라는 물신에 영혼을 판 채 어떤 괴물이 되어가는지도 모르고 있는지도요.
    나만의 안위를 위해 영혼을 구석 깊숙한 곳에 숨겨두고 있는지도요.
    이익을 좇고, 유혹에 흔들리기 쉬운 탓은 어쩌면 우리의 영혼이 안녕하지 못해서이지 않을까요.
    당신의 영혼은 안녕하신가요.
    1월 29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 29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포리스트 카터 저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입니다.
    36 min
  • '그 드라마, 그 음악', 엄마라는 단어 그 자체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어렸을 때 넘어지면 가장 먼저 부르던 이름이 있죠.
    바로 ‘엄마’.
    그래요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어 엄마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엄마라는 단어에는 참 많은 감정들이 담겨있는 것 같아요.
    끝없는 사랑, 따뜻함, 희생, 기쁨, 슬픔.
    아무 이유 없이 좋은 감정의 단어들.
    엄마, 어머니라는 단어 그 존재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1월 28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 28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엄마 - 그냥 눈물이 나
    개와 늑대의 시간- 미련한 가슴아
    패션 70’'s - 가슴아파도
    발리에서 생긴일 - Remember
    이 죽일 놈의 사랑 - 그래도사랑이다
    봄날 - 봄날
    응답하라 1988 - 청춘
    33 min
  • 팝스메들리, 인생이란 뷔페에서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뷔페 좋아하시나요?
    우린 뷔페에 가면 다양한 음식을 골라 먹을 수 있죠. 인생 또한 뷔페가 아닐까 싶은데요.
    무엇을 골라 먹든 그 선택은 우리 몫이니까요.
    아직 맛보지 못했지만 놀라운 맛을 감추고 있는 다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도 있고요.
    아니면 늘 익숙한 음식만 먹느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어떤 음식의 별미 기회를 놓칠 수도 있겠죠.
    또 배만 채우느라 디저트는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여유를 잃을 수도, 과식을 해서 뒤탈이 날 수도 있습니다.
    또 먹는 것에만 집중하느라 함께 간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을 얹을수도 있겠네요.
    실수로 접시를 깨뜨릴 수도, 물 잔을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실수를 했다고 창피해서, 혹은 화가 나서 뷔페를 포기하고 뛰쳐나와 버릴 것인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뷔페를 누구와 함께 즐기느냐도 중요하겠죠.
    어쩌면 인생이란 뷔페에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게 바로 '누구와 함께 가는가, 먹는가, 즐기는가' 가 아닐까요?
    1월 2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 27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선곡표
    My Everything -Owl City
    Call Me Maybe -Carly Rae Jepsen
    Live Is Life -Opus
    Without You -Mariah Carey
    Buio In Paradiso - Caterina Caselli
    Season In The Sun - Westlife
    Don't Cry for Me Argentina -Andre Rieu
    34 min
  • 강영음공, 당신 자체가 기적입니다!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큰 행운이나 기적이 일어나기만을 바라고 있진 않나요?
    그러면서 왜 나는 운이 없을까,라고 불평하고 계신가요.
    기적은 바란다고 혹은 기다린다고 오지 않죠. 기적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선물 같은 존재도 아닙니다.
    세상 모든 행운이 마찬가집니다. 스스로가 무언가 하고 있고 끊임없이 움직일 때 기적도 일어나는 법이겠죠.
    어제와 다른 오늘, 그것은 기적입니다. 오늘과 다른 내일, 그것 또한 기적입니다.
    당신이 곧 기적입니다.
    1월 2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 26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약속 - goodbye
    국화꽃향기 - 희재
    런던시계탑 밑에서 사랑을 찾을 확률 - what time Do you call this?
    킬 빌 kill bill - 외로운 양치기
    파리 맨해튼 paris manhattan
    - bewitched botherd and bewildered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 barcelona
    호우시절 - falling down
    브루스 올마이티- The power
    30 min
  • 내가쉬는다락방, 남들과 비교하고 있나요?
    (팟빵 정책이 바뀌면서 앞으로 방송 내 음악 업로드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별들이 있죠.
    그들은 저마다의 색으로 빛으로 반짝이고 그 빛은 누가 우월하다 할 것 없이 모두 아름다워요.
    가끔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어두컴컴할 때도 있는데, 그때도 별들은 빛을 내고 있는 거래요.
    다만 구름에 가려 보이지 않을 뿐인거죠.
    우리의 나날도 깜깜하고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 그렇다 해서 빛이 없는 것은 아니겠죠.
    다만 잠깐 어둠에 가려져 있는 것일 뿐입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만의 찬란한 빛을 갖고 있음을 오늘도 꼭 기억하자고요.
    1월 2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월 25일 문화다락방- 내가쉬는다락방입니다.
    5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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