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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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중의소리Society &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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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락방 episodes

  • '그 드라마, 그 음악', 당신에게 제일 좋은 집은 어디인가요.
    집 나가면 고생이야.라는 말이 있죠.
    집은 그만큼 우리의 돌아갈 곳이자 또 가장 편히 쉴 수 있는 휴식처인거죠.
    꼭 집이라는 것만이 공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때론 누군가의 품이, 또 책 한 구절이, 한 편의 영화와 음악이 될 수도 있겠죠.
    여러분에게 문화다락방이 아늑한 집같은 존재이길 바라며, 오늘도 함께할게요.
    12월 2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24일 문화다락방- 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그래도 좋아- 치명적인 사랑
    8월에 내리는 눈 - 사랑아 세상아
    맨도롱 또똣- Thank you
    오늘부터 사랑해- 오늘부터 사랑해
    한성별곡 - 일월지가
    게임의 여왕- 독한 사랑
    못된사랑-천상의 왈츠
    순수의 시대- 후애
    미안하다 사랑한다- 가슴에 누가 살아요
    겨울연가 - 처음부터 지금까지
    56 min
  • 팝스메들리, 내 눈에만 커보이는 결점들
    어느 날 친구가 자기 달라진 것 없냐며 물어봅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머리도 그대로고, 화장 기술도 그대로인 것 같은데 뭐가 달라진 건지 싶었어요.
    그러더니 드디어 주근깨를 뺐다고 하더군요.
    지긋지긋했던 주근깨를 드디어 뺐다는데, 전혀 몰랐거든요.
    어쩌면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채 내 눈에만 보이는 결점들 아닐까요.
    내 눈에만 커 보이는 결점들 진짜 나의허점일까요, 아니면 나만의 착각일까요?
    12월 2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22일 문화다락방- 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선곡표
    Don't Stop Movin' -S Club 7
    Pretty Boy -M2M
    Boat On A River -Styx
    Don't Stop Me Now - Queen
    Don't Cry Out Loud -Diana DeGarmo
    Hurricane 2000 -Scorpions (Live)
    Angel -Sarah McLachlan
    Tubthumping -Chumbawamba
    Annie's Song- John Denver
    Stand By You -Marlisa
    56 min
  • 우리가 믿었던 '정상'은 우리의 편견일까?
    ‘넌 정상이 아니야.’
    흔히 우리는 문제없는, 이상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정상이라고 말하죠.
    그런데 그 문제없는, 이상 없는 것들을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규정짓는 걸까요.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어딘가 하나씩 덜컹거리며 살아가고, 그렇게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세상이 오히려 맞는 것 아닐까요.
    그 누구도 난 정상이야라고 말하며, 애써 아픈 곳을 숨기고 있는 건 아닐까요.
    12월 2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21일 문화다락방- 김세운이 간다에서는 연극 에쿠우스를 통해 정상적, 평범함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6 min
  • 그녀와의 산'책',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
    밀려둔 업무를 한꺼번에 처리하려면 힘이 들죠.
    밀린 숙제를 한 번에 끝내려 해도 벅차곤 합니다.
    그러네요.
    반드시 오늘 해낸 일이 있고, 그러기에 오늘이라는 하루가 존재하나 봐요.
    우리의 삶은 날마다 일과 사랑이라는 춤을 매일매일 진지하게 출 뿐이죠.
    인생은 지금 여기의 찰나의 연속이고, 지금 여기를 우린 진지하게 살아야 하니까요.
    12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18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기시미 이치로 저 지금 여기서 행복할 것입니다.
    56 min
  • ’그 드라마, 그 음악’, 진짜 사과하는 방법
    사과하는 방법.
    그저 상처 줘서 미안해라는 한마디면 될까요.
    진짜 사과는 단지 미안한 것이 아닌 진솔한 인정과 후회 그리고 분명한 말의 전달이라고 합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주위에는 진짜 사과를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것 같아요.
    심지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조차 꺼내기 민망해하기도 하죠.
    에구 어쩌냐, 다 잘 될 거야. 네 마음 다 이해해. 몰랐어 이런 애매한 말로 사과해야 할 상황을 얼렁뚱땅 넘어가기 일쑵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난 원래 미안하다는 말할 줄 몰 라라며 뻔뻔한 전략으로 일관하기도 하죠.
    어쩌면 고마울 때 고맙다, 미안할 때 미안하다고 말할 줄 아는 것이 진짜 용기 있는 사람 아닐까요.
    충분히 고마워하고 충분히 미안해할 줄 아는, 그리고 그것을 진솔하게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진짜 멋있는 사람인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12월 17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17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8월에 내리는 눈 - 사랑아 세상아
    개와 늑대의 시간 -미련한 가슴아
    발리에서 생긴일- Remember
    쾌걸 춘향 -미안해야 하는 거니
    봄날- 봄날
    그래도 좋아- 치명적인 사랑
    이산-약속
    상두야 학교가자- 내 안의 다짐
    천년지애- 수호천사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달콤하게 랄랄라
    56 min
  • 팝스메들리, 마음껏 웃는 날이 그리울 때
    우리는 하루에 절반가량 이상을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데 시간을 보내죠.
    온종일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다녀야 하며, 이메일은 바로바로 읽어버리지 않으면 금세 쌓이곤 합니다.
    읽어야 할 자료는 산더미같이 많고, 당장 처리해야 하는 업무는 줄어들 생각을 하지 않고요.
    관계를 유지하는 회식과 모임 자리 또한 빠지기도 힘듭니다.
    이렇게 우리의 하루는 정신없이 지나가곤 해요.
    그러다 보니 오늘이 며칠인지도, 계절의 흐름에도 무감각해지고요.
    점차 내 마음에 휴식을 주는 시간조차도 없어집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모여 앉아 과일을 나눠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을 터트리던 그런 시간.
    어쩌면 온전한 마음의 휴식 시간은 별게 아닐지도요.
    내가 웃을 수 있고, 내가 편안해질 수 있는 시간.
    그런 시간이 마음의 평온을 주는 시간들 아닐까요.
    12월 16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16일 문화다락방-팝스메들리 시간입니다.
    선곡표
    Centerfold -The J. Geils Band
    Le Temps Des Cathedrales -Bruno Pelletier
    Breathe Again -Toni Braxton
    Sailing -Rod Stewart
    Stumblin' In -Suzi Quatro
    Careless Whisper- George Michael
    The River Of Dreams -Billy Joel
    You Are The Sunshine Of My Life -Lisa Ono
    Have You Ever Really Loved A Woman? -Bryan Adams
    56 min
  • 강영음공, 당신은 받을 줄 아는 사람인가요.
    여러분은 셀 수 없는 선물을 받아본 적이 있나요.
    아마도 여러분은 많은 선물들을 받아보셨을 겁니다.
    태어나면서 많은 사랑을, 친구들에게서 즐거움을, 관계에서의 실수로 인한 반성을,
    스쳐 지나온 모든 사람들로부터 지금의 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기 때문에 지금의 나 자신을 선물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그렇게우린 선물을 받고 또 우리도 누군가에게 선물이 되는 존재인 겁니다.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베풀 줄도 아는 것이죠.
    자신의 것을 줄 수 있는 넉넉함이 있고다른 이의 것을 감사하고 겸손히 받을 줄 아는 사람.
    받을 줄 안다는 것이 바로 누군가에겐 선물이 되는 것 아닐까요.
    12월 15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15일 문화다락방-강영음공 시간입니다.
    선곡표
    유브 갓 메일 you've got mail - dreams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언제나 몇 번이라도
    8월의 크리스마스 - 8월의 크리스마스
    러브 액츄얼리 love actually - christmas is all around
    이집트 왕자 prince of egypt - when you believe
    Assassin's Creed 2 (어쌔신 크리드 2) - Ezio's Family
    La Boum’ - Your eyes
    페임 2009 fame 2009 - out here on my own
    영화 약속 - Goodbye
    56 min
  • 우리는 비정상일까, 정상일까
    정상과 비정상.
    우리는 흔히 무언가를 나눌 때 정상과 비정상으로 나눌 때가 더러 있죠. 그런데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는 어디까지일까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정상이고 비정상일까요? 과연 그 경계가 어디인지 명확히 말할 수 있을까요?
    어쩌면 현대사회의 수많은 증후군들처럼, 비정상이라고 말하는 부분을 우리 모두 다 가지고 있을지도요.
    우리 안에도 수많은 비정상과 정상의 것들이 혼재돼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비정상일까요, 정상일까요.
    12월 14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14일 문화다락방-김세운이 간다에서는 1980년대 사람들을 경악케 만든 형제복지원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 연극 ‘해피투게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56 min
  • 그녀와의 산'책', '내겐 세상이 링이다.'
    흔히 어른들은 이런 말을 하죠.
    지금은 좋은 시절이야. 나 때는 얼마나 힘들었다고.
    맞아요. 지금보다도 더 살기 어려운 그 어떤 시대에도 잘 살아내던 사람들은 늘 존재했죠.
    아프다고, 힘들다고, 어렵다고, 징징만 대고 계시진 않나요.
    진짜 치열했던 사람들은 아픈 것, 힘든 것, 어려운 것조차도 느낄 사이마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 모든 치열했던 시간이 지나가고 비로소 마음에 안정감이 들 때서야 자신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는지를 문득 알게 되는 거죠.
    그리고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라는 것도요.
    어쩌면 나 스스로 이겨서 싸우는 것만이 진짜 승리를 쟁취하는 것 아닐까요.
    12월 11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11일 문화다락방-그녀와의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 강아나와 함께 산책할 책은 박광수 저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입니다.
    56 min
  • '그드라마, 그음악 , 그냥 부딪혀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꿈을 향해 가는 과정은 고단합니다.
    주변 사람들의 걱정, 빠듯한 주머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 짊어지고 가야 할 게 너무나 많죠.
    취업 준비만으로도 벅찬데 말이죠. 하지만 오늘도 우리는 꿈을 향한 페달을차곡차곡 밟아가려 합니다.
    묵묵히 가다 보면, 모든 짐을 풀어놓고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그날이 곧 오지 않을까요?
    12월 10일 여기는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문화다락방의 강민선입니다.
    -문화다락방, 오프닝멘트-
    12월 10일 문화다락방-그 드라마 그 음악 시간입니다.
    선곡표
    너를 사랑한 시간 -우리가 사랑한 시간
    너를 기억해- 니가 보여
    응답하라 1988- 청춘
    때려 -알아요
    프로포즈 -프로포즈
    불한당 -너를 지킬게
    보스를 지켜라- 지켜줄게
    여인의 향기 -우리 다시
    공주의 남자-오늘도 사랑해
    가족끼리 왜이래 -길위에서
    5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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