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라디오가 버린 아이템 ‘옥쓰리의 단편적 수다방’을 주워와서 부활시킨
[문옥씨네]의 옥인상영관 에피소드 [옥인왓수다]
최혜윤아나운서, 옥인상영관의 김종우, 김진호, 이준우가 상영작품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신현탁 감독의 ‘개의 역할’에 대한 옥인상영관의 what 수다.
이달은 10월 23일 신현탁 감독님을 직접 모시고 공개방송을 진행 합니다.
10월 23일 / 오후 8시 / 장소 문래레코드 / 문옥씨네 공개녹음
무료, 선착순입장. 그리고 알콜음료 및 다과가 다량 준비되어 있습니다.
문옥씨네의 모든 진행자와 게스트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