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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극 생활을 지향하는 고성과, 불편함을 안고사는 김무가 12개월간 진행한 팟캐스트를 녹음하며 돌아본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다시 돌아온 냄새 이야기. 그리고 좋은 대화에 관한 질문들을 곱씹어봅니다.
격동의 12월을 보내며 각자 남긴 기록을 펼쳐봅니다.
추모와 애도에 대한 생각, 시위에 들고 간 깃발. 흔들림 속에서 찾은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누군가의 시작이 있는 11월, "엄앙진창"인 방, 늦은 새벽에 떠올린 용서에 대한 생각 ㅡ 게스트 최희범님과 김무씨, 고성의 1년전 기록을 따라갑니다. 층간소음의 경험, 피해와 도덕적 우위, 돌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굽이 굽이 만나봅니다.
📡 후기와 제안, 나누고 싶은 고민을 기다립니다.인스타그램 @mu_saeng_ji
몸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일의 어려움과 아름다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중도중복장애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최희범님과 함께 ’아름다움‘이라는 언어가 안고 있는 복잡한 감정을 바라봅니다.
아이와 함께하며 마주한 예술계의 일, 도시 환경. 그리고 전시와 창작자의 영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획자 황바롬님의 1년 전 기록을 고성과 김무의 과거와 엮어 읽어봅니다.
*2부에 소개된 황바롬님의 개인전 <사이의 아이> 전시 정보를 소개합니다. (@b_a_ind )
2025.10.11.(토) - 10.19.(일) 10:00 – 18:00
갤러리 광명 │경기 광명시 양지로 19 어반브릭스 B동 438호
📡 후기와 제안, 나누고 싶은 고민을 기다립니다.
인스타그램 Instagram @mu_saeng_ji
작은 대화의 순간들에도 위축이 된 적이 있나요? 사소한 일에서도 긴장을 품고 살아가는 10월의 울보, 김무가 마음을 털어봅니다. 다정한 수도꼭지 기획자 황바롬님, 그리고 배관공 고성이 그 고민의 마음과 순간들을 함께 돌봐(돌아보아) 주었습니다.
📡 남들은 괜찮은데 나만 유난히 속상하거나 작은 말에도 경직된 적은 없으신가요? 그런 순간을 어떻게 넘기셨는지, 또는 위축된 마음을 돌보는 여러분만의 방법이 있다면 나눠주세요.
티벳에서 꽃사진을 부탁받은 꿈 이야기로 시작해, 자본주의 사회 속 한계를 바라보는 서로의 사유 방식, 그리고 책 [비바레리뇽 고원]에서 떠오른 '선의를 통한 선의 실천'에 대한 고민을 나눕니다. 2부에도 산에서 내려온 디자이너 장산이 함께합니다.
📡 후기와 제안, 나누고 싶은 고민을 기다립니다.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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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오늘 하루 까불고 계시나요? 여러분은 언제 ‘나다움’을 고민하시나요? 산에서 내려온 디자이너 장산과 함께 ‘나다움’에 대한 각자의 고민을 나누어 봅니다.
📡 후기와 제안, 나누고 싶은 고민을 기다립니다.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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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예술, 바라봄의 의미, 그리고 까치가 되돌려준 깃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 후기와 제안, 나누고 싶은 고민을 기다립니다.이메일 [email protected]
우리가 취약해진 순간에 손을 내밀어준 위로의 말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혹은 위로라고 건넨 말이 닿지 않을 때가 있었나요? 연약함이라는 단어를 딛고, 관계 속에서 건강한 마음을 찾는 길들을 질문해 봅니다.
📡 후기와 제안, 나누고 싶은 고민을 기다립니다.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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