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부
[명랑 인터뷰 2]
“천사가 인도했다" '방배동 모자 비극' 알린 사회복지사
- 정미경 씨 (최초 신고자)
"방배동 모자의 비극, 막을 기회 여러 번 있었다"
-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말.말.말]
① "촛불시위, 쿠데타 아닙니까" - 스티브 유
② "3천만 원 가지고 온다니까" - 전봉민 父
③ “女, 화장 때문에 아침 같이 먹기 조심스러워” - 변창흠
- 개그맨 MC장원
- 박지훈 변호사
▣ 4부
[돈과함께]
"오늘 주식시장 분석"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차장
[명랑 핫무비]
“크리스마스에는 이런 영화"
다이하드 / 나홀로 집에 / 러브 액츄얼리
- 방송인 썬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