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책들과 함께 본질적인 인문학적 질문을 던져보는 코너 ‘너 책읽고심리?’
오늘도 제이라이프 스쿨의 스피치선생님 ‘자연인’ 김아라님과 함께합니다.
이번 시간은 사랑의 상처를 살펴보고 나의 깊은 내면을 치유해보는 시간!
연애카운슬러 박진진과 정신과 전문의 김현철의 ‘아무도 울지않는 연애는 없다.’
책과 함께합니다.
사랑의 상처를 살펴보는 것은 자신의 깊숙한 무의식을 들여다보는데 도움이 된다?
혹시 사랑할 때 과도하게 사랑에 대해 몰입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나는 왜 인정 받고 싶은 걸까?
<나쁜 연애에 몰두하게 되는 심리적인 이유>
1. 나쁜 그 상대를 바람직하게 변화시키려고 할 때
2. 나쁜 사람이 뱉어내는 책임감 없는 달콤한 말에 현혹될 때
3. 나쁜 사람을 받아주는 자신에게 높은 도덕적 우월감을 느낌
4. 버림받고 싶지 않은 마음에 냉정하게 관계를 끊어내지 못함
사랑하는 데는 아무 이유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건 완전히 잘못된 믿음이다. 타인을 사랑하는 것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그러나 아무 이유없이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는 딱 한 사람이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 '아무도 울지않는 연애는 없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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