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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6월 7일(4부) - 거룩한 人生(8) 욥: 고난 중에 하나님께 항변한 사람
    2020년 6월 7일 삼위일체주일(청년예배4부)
    거룩한 人生(8)
    욥: 고난 중에 하나님께 항변한 사람
    본문: 욥기 1:6~12, 23:8~10, 42:5
    설교: 정재상 목사
    욥기 1:6~12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
    7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
    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9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1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욥기 23:8~10
    8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9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기 42:5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37 min
  • 2020년 6월 7일 - 거룩한 人生(8) 욥: 고난 중에 하나님께 항변한 사람
    2020년 6월 7일 삼위일체주일
    거룩한 人生(8)
    욥: 고난 중에 하나님께 항변한 사람
    본문: 욥기 1:6~12, 23:8~10, 42:5
    설교: 정재상 목사
    욥기 1:6~12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
    7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
    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9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1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욥기 23:8~10
    8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9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욥기 42:5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32 min
  • 2020년 6월 5일 - 욥기 14장 1-22절
    욥기 14장 1-22절
    1 여인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생애가 짧고 걱정이 가득하며
    2 그는 꽃과 같이 자라나서 시들며 그림자 같이 지나가며 머물지 아니하거늘
    3 이와 같은 자를 주께서 눈여겨 보시나이까 나를 주 앞으로 이끌어서 재판하시 나이까
    4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에서 낼 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5 그의 날을 정하셨고 그의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의 규례를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6 그에게서 눈을 돌이켜 그가 품 꾼 같이 그의 날을 마칠 때까지 그를 홀로 있게 하옵소서
    7 나무는 희망이 있나니 찍힐지라도 다시 움이 나서 연한 가지가 끊이지 아니하며
    8 그 뿌리가 땅에서 늙고 줄기가 흙에서 죽을지라도
    9 물 기운에 움이 돋고 가지가 뻗어서 새로 심은 것과 같거니와
    10 장정이라도 죽으면 소멸되나니 인생이 숨을 거두면 그가 어디 있느냐
    11 물이 바다에서 줄어들고 강물이 잦아서 마름 같이
    12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13 주는 나를 스올에 감추시며 주의 진노를 돌이키실 때까지 나를 숨기시고 나를 위하여 규례를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14 장정이라도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나는 나의 모든 고난의 날 동안을 참으면서 풀려나기를 기다리겠나이다
    15 주께서는 나를 부르시겠고 나는 대답하겠나이다 주께서는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기다리시겠나이다
    16 그러하온데 이제 주께서 나의 걸음을 세시오니 나의 죄를 감찰하지 아니하시나이까
    17 주는 내 허물을 주 머니에 봉하시고 내 죄악을 싸매시나이다
    18 무너지는 산은 반드시 흩어 지고 바위는 그 자리에서 옮겨가고
    19 물은 돌을 닳게 하고 넘치는 물은 땅의 티끌을 씻어버리나이다 이와 같이 주께서는 사람의 희망을 끊으시 나이다
    20 주께서 사람을 영원히 이기셔서 떠나게 하시며 그의 얼굴 빛을 변하게 하시고 쫓아보내시오니
    21 그의 아들들이 존귀하게 되어도 그가 알지 못하며 그들이 비천하게 되어도 그가 깨닫지 못하나이다
    22 다만 그의 살이 아프고 그의 영혼이 애곡할 뿐이니이다
    26 min
  • 2020년 6월 4일 - 욥기 12장 1절-13장 28절
    1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2 너희만 참으로 백성이로구나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3 나도 너희 같이 생각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니 그 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
    4 하나님께 불러 아뢰어 들으심을 입은 내가 이웃에게 웃음거리가 되었으니 의롭고 온전한 자가 조롱거리가 되었구나
    5 평안한 자의 마음은 재앙을 멸시하나 재앙이 실족하는 자를 기다리는구나
    6 강도의 장막은 형통하고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는 자는 평안하니 하나님이 그의 손에 후히 주심이니라
    7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말하리라
    8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 명하리라
    9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10 모든 생물의 생명과 모든 사람의 육신의 목숨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11 입이 음식의 맛을 구별함 같이 귀가 말을 분간하지 아니하느냐
    12 늙은 자에게는 지혜가 있고 장수하는 자에게는 명철이 있느니라
    13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14 그가 헐으신즉 다시 세울 수 없고 사람을 가두신즉 놓아주지 못하느니라
    15 그가 물을 막으신즉 곧 마르고 물을 보내신즉 곧 땅을 뒤집나니
    16 능력과 지혜가 그에게 있고 속은 자와 속이는 자가 다 그에게 속하였으므로
    17 모사를 벌거벗겨 끌어 가시며 재판장을 어리석은 자가 되게 하시며
    18 왕들이 맨 것을 풀어 그들의 허리를 동이시며
    19 제사장들을 벌거벗겨 끌어 가시고 권력이 있는 자를 넘어뜨리시며
    20 충성된 사람들의 말을 물리치시며 늙은 자들의 판단을 빼앗으시며
    21 귀인들에게 멸시를 쏟으시며 강한 자의 띠를 푸시며
    22 어두운 가운데에서 은밀한 것을 드러내시며 죽음의 그늘을 광명한 데로 나오게 하시며
    23 민족들을 커지게도 하시고 다시 멸하기도 하시며 민족들을 널리 퍼지게도 하시고 다시 끌려가게도 하시며
    24 만민의 우두머리들의 총명을 빼앗으시고 그들을 길 없는 거친 들에서 방황하게 하시며
    25 빛 없이 캄캄한 데를 더듬게 하시며 취한 사람 같이 비틀거리게 하시느니라
    1 나의 눈이 이것을 다 보았고 나의 귀가 이것을 듣고 깨달았느니라
    2 너희 아는 것을 나도 아노니 너희만 못하지 않으니라
    3 참으로 나는 전능자에게 말씀하려 하며 하나님과 변론하려 하노라
    4 너희는 거짓말을 지어 내는 자요 다 쓸모 없는 의원이니라
    5 너희가 참으로 잠잠하면 그것이 너희의 지혜일 것이니라
    6 너희는 나의 변론을 들으며 내 입술의 변명을 들어 보라
    7 너희가 하나님을 위하여 불의를 말하려느냐 그를 위하여 속임을 말하려느냐
    8 너희가 하나님의 낯을 따르려느냐 그를 위하여 변론하려느냐
    9 하나님이 너희를 감찰하시면 좋겠느냐 너희가 사람을 속임 같이 그를 속이려느냐
    10 만일 너희가 몰래 낯을 따를진대 그가 반드시 책 망하시리니
    11 그의 존귀가 너희를 두렵게 하지 않겠으며 그의 두려움 이 너희 위에 임하지 않겠느냐
    12 너희의 격언은 재 같은 속담이요 너희가 방어하는 것은 토성이니라
    13 너희는 잠잠하고 나를 버려두어 말하게 하라 무슨 일이 닥치든지 내가 당하리라
    14 내가 어찌하여 내 살을 내 이로 물고 내 생명을 내 손에 두겠느냐
    15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내가 희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 행위를 아뢰리라
    16 경건하지 않은 자는 그 앞에 이르지 못하나니 이것이 나의 구원이 되리라
    17 너희들은 내 말을 분명히 들으라 내가 너희 귀에 알려 줄 것이 있느니라
    18 보라 내가 내 사정을 진술하였거니와 내가 정의롭다 함을 얻을 줄 아노라
    19 나와 변론할 자가 누구이랴 그러면 내가 잠잠하고 기운이 끊어지리라
    20 오직 내게 이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아니하오리니
    21 곧 주의 손을 내게 대지 마시오며 주의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하지 마실 것이니이다
    22 그리하시고 주는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리이다 혹 내가 말씀하게 하옵시고 주는 내게 대답하옵소서
    23 나의 죄악이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
    24 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시고 나를 주의 원수로 여기시나이까
    25 주께서 어찌하여 날리는 낙엽을 놀라게 하시며 마른 검불을 뒤쫓으시나이까
    26 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내가 젊었을 때에 지은 죄를 내가 받게 하시오며
    27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점검하시나이다
    28 나는 썩은 물건의 낡아 짐 같으며 좀 먹은 의복 같으니이다
    33 min
  • 2020년 6월 3일(오후) - 에베소서 강해(1) 비밀이 벗겨지다
    2020년 6월 3일 수요예배(오후)
    에베소서 강해(1)
    비밀이 벗겨지다
    본문: 에베소서 1:3~10, 21~23
    설교: 정재영 목사
    에베소서 1:3~10, 21~23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을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9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신 것이요 그의 기뻐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21 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 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37 min
  • 2020년 6월 3일(오전) - 사무엘상 강해(19)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올 때
    2020년 6월 3일 수요예배(오전)
    사무엘상 강해(19)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올 때
    본문: 사무엘상 22:1~5, 20~23
    설교: 서보경 목사
    사무엘상 22:1~5, 20~23
    1 그러므로 다윗이 그 곳을 떠나 아둘람 굴로 도망하매 그의 형제와 아버지의 온 집이 듣고 그리로 내려가서 그에게 이르렀고
    2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3 다윗이 거기서 모압 미스베로 가서 모압 왕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어떻게 하실지를 내가 알기까지 나의 부모가 나와서 당신들과 함께 있게 하기를 청하나이다 하고
    4 부모를 인도하여 모압 왕 앞에 나아갔더니 그들은 다윗이 요새에 있을 동안에 모압 왕과 함께 있었더라
    5 선지자 갓이 다윗에게 이르되 너는 이 요새에 있지 말고 떠나 유다 땅으로 들어가라 다윗이 떠나 헤렛 수풀에 이르니라
    20 아히둡의 아들 아히멜렉의 아들 중 하나가 피하였으니 그의 이름은 아비아달이라 그가 도망하여 다윗에게로 가서
    21 사울이 여호와의 제사장들 죽인 일을 다윗에게 알리매
    22 다윗이 아비아달에게 이르되 그 날에 에돔 사람 도엑이 거기 있기로 그가 반드시 사울에게 말할 줄 내가 알았노라 네 아버지 집의 모든 사람 죽은 것이 나의 탓이로다
    23 두려워하지 말고 내게 있으라 내 생명을 찾는 자가 네 생명도 찾는 자니 네가 나와 함께 있으면 안전하리라 하니라
    29 min
  • 2020년 6월 3일 - 욥기 11장 1-20절
    욥기 11장 1-20절
    1 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이르되
    2 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말이 많은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
    3 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
    4 네 말에 의하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께서 보시기에 깨끗하다 하는구나
    5 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
    6 지혜의 오묘함으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하나님께서 너로 하여금 너의 죄를 잊게하여 주셨음을 알라
    7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완전히 알겠느냐
    8 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무엇을 하겠으며 스올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
    9 그의 크심은 땅보다 길고 바다보다 넓으니라
    10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재판을 여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
    11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하지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12 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의 출생 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
    13 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 여 손을 들 때에
    14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가 네 장막에 있지 못하게 하라
    15 그리하면 네가 반드시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
    16 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기억할지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
    17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둠이 있다 할지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
    18 네가 희망이 있으므로 안 전할 것이며 두루 살펴보고 평안히 쉬리라
    19 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은혜를 구하리라
    20 그러나 악한 자들은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들의 희망은 숨을 거두는 것이니라
    26 min
  • 2020년 6월 2일 - 욥기 9장 1절-10장 22절
    욥기 9장 1절-10장 22절
    1 욥이 대답하여 이르되
    2 진실로 내가 이 일이 그런 줄을 알거니와 인생이 어찌 하나님 앞에 의로우랴
    3 사람이 하나님께 변론하기를 좋아할지라도 천 마디에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하리라
    4 그는 마음이 지혜로우시고 힘이 강하시니 그를 거슬러 스스로 완악하게 행하고도 형통할 자가 누구이랴
    5 그가 진노하심으로 산을 무너뜨리시며 옮기실지라도 산이 깨닫지 못하며
    6 그가 땅을 그 자리에서 움직이시니 그 기둥들이 흔들리도다
    7 그가 해를 명령하여 뜨지 못하게 하시며 별들을 가두시도다
    8 그가 홀로 하늘을 펴시며 바다 물결을 밟으시며
    9 북두성과 삼성과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셨으며
    10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셀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느니라
    11 그가 내 앞으로 지나시나 내가 보지 못하며 그가 내 앞에서 움직이시나 내가 깨닫지 못하느니라
    12 하나님이 빼앗으시면 누가 막을 수 있으며 무엇을 하시나이까 하고 누가 물을 수 있으랴
    13 하나님이 진노를 돌이키지 아니하시나니 라합을 돕는 자들이 그 밑에 굴복하겠거든
    14 하물며 내가 감히 대답하겠으며 그 앞에서 무슨 말을 택하랴
    15 가령 내가 의로울지라도 대답하지 못하겠고 나를 심판하실 그에게 간구할 뿐이며
    16 가령 내가 그를 부르므로 그가 내게 대답하셨을지라도 내 음성을 들으셨다고는 내가 믿지 아니하리라
    17 그가 폭풍으로 나를 치시고 까닭 없이 내 상처를 깊게 하시며
    18 나를 숨 쉬지 못하게 하시며 괴로움을 내게 채우시는구나
    19 힘으로 말하면 그가 강하시고 심판으로 말하 면 누가 그를 소환하겠느냐
    20 가령 내가 의로울지라도 내 입이 나를 정죄하리니 가령 내가 온전할지라도 나를 정죄하시리라
    21 나는 온전하다 마는 내가 나를 돌아보지 아니하고 내 생명을 천히 여기는구나
    22 일이 다 같은 것이라 그러므로 나는 말하기를 하나님이 온전한 자나 악한 자나 멸망시키신다 하나니
    23 갑자기 재난이 닥쳐 죽을지라도 무죄한 자의 절망도 그가 비웃으시리라
    24 세상이 악인의 손에 넘어갔고 재판관의 얼굴도 가려졌나니 그렇게 되게 한 이가 그가 아니시면 누구냐
    25 나의 날이 경주자보다 빨리 사라져 버리니 복을 볼 수 없구나
    26 그 지나가는 것이 빠른 배 같고 먹이에 날아 내리는 독수리와도 같구나
    27 가령 내가 말하기를 내 불평을 잊고 얼굴 빛을 고쳐 즐거운 모양을 하자 할지라도
    28 내 모든 고통을 두려워하오니 주께서 나를 죄 없다고 여기지 않으실 줄을 아 나이다
    29 내가 정죄하심을 당할진대 어찌 헛되이 수고하리이까
    30 내가 눈 녹은 물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하게 할지라도
    31 주께서 나를 개천에 빠지게 하시리니 내 옷이라도 나를 싫어하리이다
    32 하나님은 나 처럼 사람이 아니신즉 내가 그에게 대답할 수 없으며 함께 들어가 재판을 할 수도 없고
    33 우리 사이에 손을 얹을 판결자도 없구나
    34 주께서 그의 막대기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그의 위엄이 나를 두렵게 하지 아니하시기를 원하노라
    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가 아니니라
    1 내 영혼이 살기에 곤비하니 내 불평을 토로하고 내 마음이 괴로운 대로 말하리라
    2 내가 하나님께 아뢰오리니 나를 정죄하지 마시옵고 무슨 까닭으로 나와 더불어 변론하시는지 내게 알게 하옵소서
    3 주께서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을 학대하시며 멸시하시고 악인의 꾀에 빛을 비추시기를 선히 여기시나이까
    4 주께도 육신의 눈이 있나이까 주께서 사람처럼 보시나이까
    5 주의 날이 어찌 사람의 날과 같으며 주의 해가 어찌 인생의 해와 같기로
    6 나의 허물을 찾으시며 나의 죄를 들추어내시나이까
    7 주께서 는 내가 악하지 않은 줄을 아시나이다 주의 손에서 나를 벗어나게 할 자도 없나이다
    8 주의 손으로 나를 빚으셨으며 만드셨는데 이제 나를 멸하시나이다
    9 기억하옵소서 주께서 내 몸 지으시기를 흙을 뭉치듯 하셨거늘 다시 나를 티끌로 돌려보내려 하시나이까
    10 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셨으며 엉긴 젖처럼 엉기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11 피부와 살을 내게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엮으시고
    12 생명과 은혜를 내게 주시고 나를 보살피심으로 내 영을 지키셨나이다
    13 그러한데 주께서 이것들을 마음에 품으셨나이다 이 뜻이 주께 있는 줄을 내가 아나이다
    14 내가 범죄하면 주께서 나를 죄인으로 인정하시고 내 죄악을 사하지 아니하시나 이다
    15 내가 악하면 화가 있을 것이오며 내가 의로울지라도 머리를 들지 못하는 것은 내 속에 부끄러움이 가득하고 내 환난을 내 눈이 보기 때 문이니이다
    16 내가 머리를 높이 들면 주께서 젊은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내게 주의 놀라움을 다시 나타내시나이다
    17 주께서 자주자주 증거 하는 자를 바꾸어 나를 치시며 나를 향하여 진노를 더하시니 군대가 번갈아서 치는 것 같으니이다
    18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하셨음은 어찌함이니이까 그렇지 아니하셨더라면 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보이 지 아니하였을 것이라
    19 있어도 없던 것 같이 되어서 태에서 바로 무덤으로 옮겨졌으리이다
    20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그런즉 그치시고 나를 버려두사 잠시나마 평안하게 하시되
    21 내가 돌아오지 못할 땅 곧 어둡고 죽음의 그늘진 땅으로 가기 전에 그리하옵소서
    22 땅은 어두워서 흑암 같고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
    28 min
  • 2020년 6월 1일 - 욥기 8장 1-22절
    욥기 8장 1-22절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이르되
    2 네가 어느 때까지 이런 말을 하겠으며 어느 때까지 네 입의 말이 거센 바람과 같겠는가
    3 하나님이 어찌 정의를 굽게 하시겠으며 전능하신 이가 어찌 공의를 굽게 하시겠는가
    4 네 자녀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그 죄에 버려두셨나니
    5 네가 만일 하나님을 찾으며 전능하신 이에게 간구하고
    6 또 청결하고 정 직하면 반드시 너를 돌보시고 네 의로운 처소를 평안하게 하실 것이라
    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8 청하건대 너는 옛 시대 사람에게 물으며 조상들이 터득한 일을 배울지어다
    9 (우리는 어제 부터 있었을 뿐이라 우리는 아는 것이 없으며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와 같으니라)
    10 그들이 네게 가르쳐 이르지 아니하겠느냐 그 마음에서 나오는 말을 하지 아니하겠느냐
    11 왕골이 진펄 아닌 데서 크게 자라겠으며 갈대가 물 없는 데서 크게 자라겠느냐
    12 이런 것은 새 순이 돋아 아직 뜯을 때가 되기 전에 다른 풀보다 일찍이 마르느니라
    13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의 길은 다 이와 같고 저속한 자의 희망은 무너지리니
    14 그가 믿는 것이 끊어지고 그가 의지하는 것이 거미줄 같은즉
    15 그 집을 의지할지라도 집이 서지 못하고 굳게 붙잡아 주어도 집이 보존되지 못하리라
    16 그는 햇빛을 받고 물이 올라 그 가지가 동산에 뻗으며
    17 그 뿌리가 돌무더 기에 서리어서 돌 가운데로 들어갔을지라도
    18 그 곳에서 뽑히면 그 자리도 모르는 체하고 이르기를 내가 너를 보지 못하였다 하리니
    19 그 길의 기쁨은 이와 같고 그 후에 다른 것이 흙에서 나리라
    20 하나님은 순전한 사람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악한 자를 붙들어 주지 아니하시므로
    21 웃음 을 네 입에, 즐거운 소리를 네 입술에 채우시리니
    22 너를 미워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라 악인의 장막은 없어지리라
    22 min
  • 2020년 5월 31일(4부) - 하늘편지(5)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020년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
    하늘편지(5)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본문: 이사야 58:3~9, 61:4~9
    설교: 김요한 목사
    이사야 58:3~9
    3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도다
    4 보라 너희가 금식하면서 논쟁하며 다투며 악한 주먹으로 치는도다 너희가 오늘 금식하는 것은 너희의 목소리를 상달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니라
    5 이것이 어찌 내가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자기의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의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될 날이라 하겠느냐
    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7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8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9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이사야 61:4~9
    4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옛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5 외인은 서서 너희 양 떼를 칠 것이요 이방 사람은 너희 농부와 포도원지기가 될 것이나
    6 오직 너희는 여호와의 제사장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이라 사람들이 너희를 우리 하나님의 봉사자라 할 것이며 너희가 이방 나라들의 재물을 먹으며 그들의 영광을 얻어 자랑할 것이니라
    7 너희가 수치 대신에 보상을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몫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그들의 땅에서 갑절이나 얻고 영원한 기쁨이 있으리라
    8 무릇 나 여호와는 정의를 사랑하며 불의의 강탈을 미워하여 성실히 그들에게 갚아 주고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을 것이라
    9 그들의 자손을 뭇 나라 가운데에, 그들의 후손을 만민 가운데에 알리리니 무릇 이를 보는 자가 그들은 여호와께 복 받은 자손이라 인정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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