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NEWST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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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NEWSTAPA episodes

  • (AUDIO) 검은 공생법 Ⅱ: 혈관과 로비
    '리베이트 쌍벌제'가 시행된 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지만 리베이트성 로비 수법은 더 은밀해지고 있습니다. 의료기기 업체와 의사들의 부당거래를 파헤치는 뉴스타파의 의,약,돈 프로젝트. 이번엔 심장혈관 스텐트 국산화의 선두 기업 '제노스'와 유명 의사들의 유착실태를 추척했습니다. ※ 본 리포트는 팟캐스트 한정 오디오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영상 버전은 유튜브 뉴스타파 채널(https://youtu.be/l56nhFZT3U0)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11 min
  • 주철현 5촌조카사위 사업에 투자한 공무원, "인사상 이익 기대했다"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4년 여수시장에 취임한 직후 주 의원의 5촌조카 사위 김모 씨가 시청 공무원들에게 상포지구 관련 투자를 종용했으며, 인사상 이익을 기대하고 투자를 했다는 공무원의 증언이 새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투자 공무원 3명은 여수시청에서 모두 승진했습니다.
    11 min
  • 주철현 의원, 여수시장 경선 때 정치공작 또 있었다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14년 여수시장 선거 당내 경선에서 상대 후보를 흡집내기 위해 정치공작을 벌인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주 의원의 핵심 측근 A 씨가 상대후보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선거운동원에게 검찰신고를 부추긴 겁니다. 이 과정에서 돈도 건네졌으며 대가도 약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1 min
  • 검찰, 한명숙 재판정에서까지 위증 유도했나?
    '한명숙 사건'의 증인 김모 씨가 KBS와의 인터뷰에서 검찰의 위증교사가 없었다고 말했지만, 김 씨의 인터뷰에는 법정 진술과 양립할 수 없는 중요한 내용들이 있습니다. 김 씨의 인터뷰 내용이 사실이라면 재판정에서 김 씨는 위증을 한 것이 됩니다. 검찰이 유도한 것은 아닌지 답할 차례입니다.
    1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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