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다 정확한 보도를 위해 영상을 수정하여 재업로드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주철현 후보에게 수상쩍은 돈거래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여수시장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 경선과정에서 주철현 후보의 경쟁자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한 박 모씨가 2년 뒤 주철현 전 여수시장의 5촌 조카사위 김 모씨로부터 수천만 원을 송금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김 씨는 주 후보가 시장이 되고 나서 상포지구 개발특혜를 입은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