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가 김종관 독립PD와 함께 동물권단체 '케어'의 무분별한 안락사 실태를 보도한 지 두 달이 지났습니다. 직원들은 단체를 떠나거나 자정과 개혁을 요구하고 있지만, 박소연 대표는 '인도적 안락사'였다며 여전히 사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케어 사태'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기습적으로 폐원을 신청하는 사립유치원 때문에 학부모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건강이상이나 시설 노후화 등을 내세우고 있지만, 속내는 올 3월부터 시행되는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반발이라는 분석입니다. '목격자들'이 폐원 수순에 들어간 사립유치원 세 곳을 찾아가 피해 실태를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