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을 간절히 지켜보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2016년 박근혜 정부의 선언으로 개성공단이 폐쇄되면서, 베트남으로 공장을 옮긴 기업 관계자들입니다. 하노이와 개성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왜 이들은 아직도 개성을 그리워하는지 ‘목격자들’에서 만나봤습니다.
뉴스타파는 시민단체와 함께 ‘국회의원 예산추적 프로젝트’를 2년째 진행중입니다. 영수증 이중제출 등 오남용을 인정한 국회의원은 21명, 이들이 반납한 금액은 1억4천만원을 넘었습니다. 국민의 세금을 용도에 맞게 정확히 사용하는 관행이 정착될 때까지, 뉴스타파의 보도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