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NEWSTAPA

뉴스타파 NEWSTAPA

By News
Download on the App Store

뉴스타파 NEWSTAPA episodes

  • MB와 광물공사 3화: ‘뇌물’ 우라늄 인수 사건
    우라늄사업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다는 국회의원의 지적에 김신종 전 광물공사 사장이 대단한 성과처럼 소개했던 니제르 우라늄광산 지분 인수사업. 이때 받은 지분이 니제르 대통령의 뇌물인데다가, 쿠데타로 실각하면서 휴지조각이 되었다는 사실을 뉴스타파가 확인했습니다.
    15 min
  • 국회와 정보공개 전쟁...결국 자료를 받다
    뉴스타파가 A4 2만쪽 분량의 20대 국회 정책개발비 지출증빙서류를 받아냈습니다. '의정활동을 위축시킨다'며 공개를 거부한 국회를 상대로, 시민단체와 함께 끈질기게 요구한 끝에 1년6개월만에 자료확보에 성공했습니다. 그 지난했던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9 min
  • MB와 광물공사 2화 : '뇌물' 계약
    우리 돈으로 약 16억원의 뇌물. MB정권 당시 광물자원공사가 150만 달러 이면계약을 맺고 이사회 보고도 안했습니다. 뇌물은 자원개발 상대국인 인도네시아 정부로 들어가는 돈도 아니었습니다. 계약 당시 광물공사 사장은 김신종 씨입니다.
    16 min
  • MB와 광물공사 1화 : '비밀보고서'
    "백서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만들고도 공개하지 못했다" 뉴스타파가 MB 자원외교의 실상을 담은 광물자원공사 비밀 보고서를 최초로 입수해 공개합니다. 그동안 입을 닫아왔던 광물자원공사 핵심 관련자들의 생생한 증언도 차례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24 min
  • 13명의 경찰이 삼성에 재취업한 이유
    삼성내 노조 설립을 앞두고 삼성전자서비스가 퇴직 경찰을 집중적으로 채용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삼성은 전직 경찰들을 법무컨설턴트로 채용했다는데, 노조 와해 공작에 동원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14 min
  • (오디오)[김기자의눈] 8.15 특집 '친일과 망각 2018'
    광복절인 8월 15일 방송된 KBS1 라디오 '김기자의 눈'은 뉴스타파의 광복 70년 특별기획 '친일과 망각' 다큐멘터리를 중심으로 새롭게 구성을 한 내용입니다. 잊혀져가는 친일 족적을 함께 따라가면서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보고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1 hr 17 min
  • 가짜 서류로 정부보조금 빼돌린 조계종 봉사단체
    조계종 봉사단체인 '날마다좋은날'이 해외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면서, 가짜 영수증을 만들어 정부 보조금을 빼돌린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증빙자료에 영수증이 없어서 검증해보니, 숙박비와 식비를 부풀리거나 허위 보고했습니다.
    6 min

About 뉴스타파 NEWSTAPA

From the publisher's feed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공식 팟캐스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