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뉴스타파 후원회원님들을 모시고 2017 뉴스타파 어워즈(회원의밤)를 진행했습니다. 최다관객상, 관심듬뿍상, 타파케어상, 올해의 보도상, 그리고 대상은 과연 누가 받았을까요. 가수 요조 님도 깜짝 출연합니다. 진실의 수호자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동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익단체 '직장갑질119'가 SNS 오픈채팅을 만들었습니다. 한 달 만에 직장인 5,634명이 참여해 2,021건의 갑질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위로와 격려를 넘어 문제해결을 위해 노조까지 만든 직장인들의 지난 한 달을 '목격자들'이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