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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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라디오방송오늘Education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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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방 episodes

  • 4/27일(월) 교육개혁 좌초되나? -조희연 교육감 재판이후 〈오늘의초점〉 / 노동자 도시 안산과 세월호 가족들 - 하종강의 〈노동이야기〉
    4월 27일 월요일,정범구의 생방송 오늘에서는
    〈오늘의 초점〉 : 어른 싸움에 아이들 등 터질라? 조희연 교육감 1심당선 무효형과 관련, 교육개혁에 대해 -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송재혁 대변인과 전화연결
    〈목수정의 파리통신〉 : 아르메니아 인종 학살 100년: 과거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터키, 목수정 통신원 연결하여 자세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하종강의 노동이야기〉 : 일하느라 마지막 전화도 못 받았다! 세월호 참사에서 살펴본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하종강 교수와 함께 했습니다.
    〈책 읽어주는 라디오〉 : 숭실대 불어불문학과 이찬규 교수가 읽어주는, 《레 미제라블》
    1 hr 2 min
  • 4/25(토) 홍세화 칼럼 대방출!
    홍세화 칼럼 〈지하철에서〉
    소박한 목소리와 말투.
    그러나 그의 전언은, 언제나 우리의 가슴과 뇌리에 선명한 흔적을 남깁니다.
    1. 생각하는 사람 맞나요?
    2. 나눔과 분배
    3. 세상을 개탄할 뿐
    4. 4월 16일에
    홍세화 칼럼 〈지하철에서〉는 radiotoday.co.kr에서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38 min
  • 4/24(금) 세월호 참사 추모집회 대분석!
    〈정범구의 생방송 오늘〉
    세월호 참사 추모집회 현장에서 벌어진 경찰의 과잉진압 -김희수 변호사
    “슬픔과 비극에 대해서 관용하지 못하는 권력은 결국 그 권력이 비극적 종말을 맞는다“ -서해성 작가
    36 min
  • 4/23일(목) 동화의 새로운 해석- 김민웅 교수, 〈본격인터뷰〉 / 기본소득제-홍세화, 〈지하철에서〉
    4월23일 목요일, 봄기운이 완연했던 오늘, 정범구의 생방송 오늘에서는
    〈홍세화의 지하철에서〉 : '기본소득제' 먹지 않으면 일할 수 없다.
    -기본소득제가 상식이 되는 시대를 꿈꾸며 홍세화 장발장은행 대표의 칼럼.
    〈본격 인터뷰〉 : 양치기 소년은 위험을 알리는 경보장치, 경보장치가 망가졌다면, 마을사람들은 왜 아무것도 하지 않았나?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와 함께 생각해봤습니다.
    〈책 읽어주는 라디오〉
    -숭실대 불어불문학과 이찬규 교수가 읽어주는, 자크 프레베르의 시. '난 본래 이런 걸 뭐' / '밤의 파리' / '메시지'
    1 hr 1 min
  • 4/22일(수) “모든 연대 중 가장 큰 연대는 밥연대다”- 류승아, '밥통' 활동가 〈오늘의초점〉 / 은행이자도 깎을 수 있다! - 제윤경 에듀머니 대표, 〈경제이야기〉
    4월 22일 수요일 정범구의 생방송 오늘에서는
    〈오늘의 초점〉 : 모든 연대 중 가장 큰 연대는 밥연대다. - 협동조합 밥통 활동가 류승아씨 인터뷰
    〈현장리포트〉 : 하루 두 끼 이하로 식사하는 독거노인이 4명 가운데 1명? - 박현정 리포터가 독거노인 74만명 시대의 모습을 소리로 담아봤습니다.
    〈제윤경의 경제이야기〉 : 은행이자도 깎을 수 있다? - 에듀머니 제윤경 대표와 함께 부채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책 읽어주는 라디오〉 : 숭실대 불어불문학과 이찬규 교수가 읽어주는, 자크 프레베르의 연애시 모음 ‘열등생’/‘아침식사’/‘공원’
    59 min
  • 4/21일(화) “슬픔마저 죄가 되는 사회”- 서해성, 〈문화탐험〉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 김희수 변호사, 〈오늘의초점〉
    4월 21일 화요일, 진정한 봄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정범구의 생방송 오늘에서는
    〈오늘의 초점〉
    민중의 지팡이? 민중의 몽둥이!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에 대해 김희수 변호사와 전화연결
    〈이원규의 사람 사는 이야기〉
    홀딱 벗고, 홀딱 벗고? 술값 갚고, 술값 갚고?
    걷기 좋은 계절, 여러분도 검은등 뻐꾸기 소리 들으면서 지리산 통신과 함께 걸어보시죠
    〈서해성의 문화탐험〉
    세상에서 가장 슬픈 불꽃이 피던 날.
    슬픔을 온전히 슬퍼할 수도 없는 현실에 대해 서해성 작가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책 읽어주는 라디오〉
    숭실대 불어불문학과 이찬규 교수가 읽어주는, 자크 프레베르의 「센가」
    58 min
  • 4/20일(월) 줬다는 사람은 있는데, 받았다는 사람은 없다?! -〈고원의 관점이 있는 시사비평〉
    4월 20일 월요일, 봄비가 백곡을 기름지게 하는 오늘 정범구의 생방송 오늘에서는
    〈오늘의 초점〉 : 휠체어 이용자가 탈 수 있는 시외 저상버스는 한 대도 없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이미현 간사와 전화연결
    〈목수정의 파리통신〉 : 난민들의 무덤이 되고 있는 지중해! 한국에서는 차벽에, 물대포, 프랑스에서는 음악회와 함께하는 세월호 1주년 추모집회. 게이라는 이유로 바티칸 프랑스 대사 부임거부?
    〈고원의 관점이 있는 시사비평〉 : 줬다는 사람은 있는데, 받았다는 사람은 없다?! 성완종 리스트 파문에 대해 서울 과기대 고원 교수와 함께 했습니다.
    〈책 읽어주는 라디오〉 : 숭실대 불어불문학과 이찬규 교수가 읽어주는, 자크 프레베르의 ‘너를 위해 내 사랑아’/‘ 아름다운 계절’
    58 min
  • 4월 셋째 주 〈오인영의 책 읽어주는 라디오〉
    〈오인영의 책 읽어주는 라디오〉 주간 모음입니다.
    첫 시간, 간재 최연의 ‘묘포서설’
    두 번째 시간, 졸옹 홍성민의 ‘촉견폐일설’
    세 번째 시간, 다산 정약용의 ‘수오재기’
    네 번째 시간, 역사학자 강만길의 ‘역사를 위하여’
    지난 한 달 동안 오인영 교수의 감미로운 목소리를 통해 여러 좋은 글들을 만나 봤습니다.
    오인영 교수의 차례는 이번 주가 마지막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새로운 목소리로 찾아뵙겠습니다.
    21 min
  • 4/17일(금) “아이를 다시 물에서 건지는 느낌이 들었다.” -박재동 화백 인터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얼굴을 캐리커처로 그려온
    박재동 화백과의 〈본격인터뷰〉
    "우리가 살아있어도 다른 사람이 나를 몰라보고, 몰라주고 그럼 죽은거나 다름없지 않습니까. 관계가 끊겨버리면...
    그런데 몸은 죽었지만 그 아이를 우리가 알아주고 이름을 불러주고 '아 누구누구' 이렇게 우리가 아는 사람이 되면
    또 다른 형태로 산다는 기분이 들었어요." -박재동, 인터뷰 中에서.
    42 min
  • 4/16일(목) “실종된 것은 희생자들이 아니라 대통령과 국가였다” -홍세화 칼럼, 〈지하철에서〉
    4월16일 목요일, 하늘도 함께 울어주었던 오늘
    정범구의 생방송 오늘에서는
    〈홍세화의 지하철에서〉 : 실종된 건 희생자들이 아니라 대통령과 국가다! -세월호 참사 1주기인 오늘, 홍세화 장발장은행 대표의 칼럼.
    〈본격 인터뷰〉 : <남영동1985> 고문신 찍은 주인공보다 사주한 내가 더 힘들었다? -한국 영화계의 양심, 정지영 감독과의 본격인터뷰
    〈오인영의 책 읽어주는 라디오〉 : -고려대 오인영 교수가 읽어주는, 강만길의 ‘역사를 위하여’
    1 hr 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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