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3일 목요일, 봄기운이 완연했던 오늘, 정범구의 생방송 오늘에서는
〈홍세화의 지하철에서〉 : '기본소득제' 먹지 않으면 일할 수 없다.
-기본소득제가 상식이 되는 시대를 꿈꾸며 홍세화 장발장은행 대표의 칼럼.
〈본격 인터뷰〉 : 양치기 소년은 위험을 알리는 경보장치, 경보장치가 망가졌다면, 마을사람들은 왜 아무것도 하지 않았나?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들에 대해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와 함께 생각해봤습니다.
〈책 읽어주는 라디오〉
-숭실대 불어불문학과 이찬규 교수가 읽어주는, 자크 프레베르의 시. '난 본래 이런 걸 뭐' / '밤의 파리' /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