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형에도 집행유예를 허용하는 형법 개정안, 일명 '장발장법'의 국회 법사위 통과 기념 방송!
장발장은행 심사위원이자 인권연대 운영위원, 김희수 변호사와 함께 나누는
이 시대의 장발장, 그리고 장발장은행 이야기-
베카리아의 [범죄와 형벌] , 그 후 약 250년이 지난 현대 한국사회에서
가벼운 죄를 지은 장발장들이 돈이 없어 감옥에 가야되는 비참한 상황이
여전히 펼쳐지는 가운데, 장발장들을 위한 자애로운 어머니와 같은 국가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일까요.
법의 이름을 빌려 매년 4만 명 이상의 장발장들을 울리기만 하는 정부와 국고 수입을 늘려주려 '곳간지기'를 자처하는 판검사들의 실태를 하나하나 살펴보는 오 다방! 제 5회와 함께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