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다방

오! 다방

By (주)라디오방송오늘EducationMusic
Download on the App Store

오! 다방 episodes

  • oh!다방 Ep.30. 현충일 날 생각해보는 '나라'의 의미
    현충일 특집, 특별한 게스트를 모셨습니다! 오항녕 전주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님이 오셨습니다.
    '진짜 나라'란 뭘까요. '진짜 지도자'란 뭘까요?
    과거부터 지금까지 우리가 나라를 나라처럼 운영해 본 경험이 얼마나 있었나요?
    살만한 나라라면 백성들이 나서서 삶의 터전을 지키려고 하지 않을까요?
    오항녕 교수님을 모시고 지곡서당부터 광해군에 대한 오해, 나라에 대한 의미까지 이야기 해봤습니다. 물론, 현충일 이야기도 했습니다.
    평화로운 시대를 지키는 길, 어지러운 시대를 견디는 길을 생각해보는 시간!
    [오!다방] EP.30.를 들어보세요!
    1 hr 19 min
  • 이찬수의 인문학산책, 평화 하나 이야기 하나 Ep.2
    이찬수의 인문학 산책, 평화 하나 이야기 하나 두번째 시간입니다.
    평화라는 말은 많지만 평화의 개념, 의도, 실천이 달라 도리어 갈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평화는 단수가 아니라 복수입니다.
    여러가지 평화들에 대한 다원주의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번 방송은 평화 다원주의 문제를 다뤘습니다.
    질문을 주시면 다음 방송에 반영하겠고, 의견을 주시면 귀하게 듣겠습니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2 min
  • oh!다방 Ep.29. 사랑과 연대의 기억, '옥바라지 골목'
    한국인보다 한국 역사를 더 잘 아는, 심지어 한국 역사를 '우리' 역사라고 말하는!
    후지이 다케시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원을 모셨습니다.
    그는 지금, 옥바라지 골목에 있습니다.
    독립 투쟁하던 자식, 남편, 또는 사랑하는 누군가를 '바라지' 했던 공간인 옥바라지 골목.
    사랑과 연대의 기억이 깃든 그곳은, 지금 철거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철거 중단' 소식에 다들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쫓겨난 사람들은 아직도 천막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가슴 아파 하기만 하면 안 됩니다. 관심을 갖고 소리를 들어주세요."
    옥바라지 골목부터 한국 민주주의의 미래까지, 궁금하시다면 [오!다방] EP.29.을 들어주세요!
    1 hr 5 min
  • 이찬수의 인문학산책, 평화 하나 이야기 하나 Ep.1
    평화란 무엇일까요? 잠깐의 심리적 편안함을 넘어 사회 전체가 평화로울 수 있을까요?
    흔히 평화는 폭력이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저는 평화란 폭력을 줄이는 과정이라고 풀어보곤 합니다.
    어떻게 하면 폭력을 줄일 수 있을까요?
    ‘이찬수의 인문학 산책’에서 그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봅니다.
    단박에 해결책을 제시하는 강의는 아닙니다. 그런 것을 불가능합니다.
    그저 평화라는 것의 속살을 하나씩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질문을 주시면 다음 방송에 반영하겠고, 의견을 주시면 귀하게 듣겠습니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5 min
  • [개편 특집] 'oh!다방' 출연자 총출동!
    매주 월요일 퇴근길에 보내드리는 팟캐스트 [오! 다방]이 대대적인 개편을 합니다. 더욱 풍성해지고, 깊어지며, 또 재미있어집니다.
    월요일의 [오! 다방]은 약간 다른 포맷으로 진행할 겁니다.
    수요일에는 가수 겸 작곡자 이지상 씨의 ‘이지상의 사람이 사는 마을’이 방송됩니다. 노래로 보는 한국 사회, 노래로 보는 세상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금요일에는 [인문학 산책]을 방송합니다. 그 첫 번째 순서는 서울대 이찬수 교수의 ‘평화 하나, 이야기 하나’입니다.
    오늘은 서해성, 오창익, 이지상, 이찬수 네 명이 모두 모였습니다. 강남역 10번 출구 이야기부터 다양한 우리 사회의 평화 이야기, 또 방송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넷이서 꿈꾸는 새로운 [오! 다방]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오!다방] 이야기, 개편특집 방송에서 만나보시죠.
    1 hr 15 min
  • oh!다방 Ep.27. 바로 김영태. 진짜 바보같은 사람, 상주 촌사람 김영태
    전엔 동아일보 기자였습니다. 멀쩡하게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시골로 내려갔습니다. 낙선이 확실한데도, 두 번이나 국회의원 출마를 결행했습니다. 식품회사를 만드는데, 이것도 친환경 제품만 만듭니다. 경북지역 중에서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오는 지역에서 두 번이나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습니다. 당연히 떨어질지 알고 했던 결정입니다. 자신의 밑거름이 되면, 나중에 시의원, 군의원 선거에서 야당 후보에게도 기회가 열릴 거라 믿는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여전히 전라도당으로만 여기는 지역 풍토를 한탄하지 말고, 지역 주민들이 틀렸다고 가르치지도 말고, 지역주민들의 삶 속으로 뛰어드는 길을 택했다고 합니다. 농부가 밭을 탓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김영태의 시민운동 이야기, 정치 이야기, 사업 이야기까지 모두 그랬습니다. 완전 바보, 총체적 바보였습니다. 바보를 흉내내는 똑똑한 사람들은 많습니다. 여기, 진짜 바보 이야기가 있습니다.
    상주 사람, 김영태 이야기, '오! 다방' 27화에서 지금 만나실 수 있습니다.
    1 hr 11 min
  • oh!다방 Ep.26. 탈북자의 하루 일당 이만 원.
    탈북인단체총연합회 회장인 한창권 씨는 함경남도 함흥 출신입니다. 자유라는 꿈을 찾아 목숨 걸고 한국으로 건너왔지만, 탈북자에게 있어 대한민국은 환영받지 못하는 곳이었습니다.
    집회에 동원해놓고 법정최저임금도 안 되는 일당을 주는 나라, 건강보험 가입조차도 제대로 할 수 없는 나라, 일할 기회조차 박탈해버리는 나라, 탈북자들에게 대한민국은 그런 나라였습니다.
    탈북자들이 정말 원하는 것, 그것은 그렇게 대단한 게 아닙니다. 탈북자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 그것이 그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탈북인단체총연합회 한창권 회장이 말하는 탈북자가 바라보는 대한민국, 오!다방 26회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 hr 8 min
  • oh!다방 Ep.24. 이털남 김종배 시사평론가를 털어본다.
    팟캐스트 <시사통> 진행자, 교통방송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의 진행자 김종배 선생을 모시고, 저항 언론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20대 총선에 대한 분석을 했습니다. 시사평론가 김종배 선생을 털어보고, 20대 총선의 의미도 함께 털어봅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새로운 여소야대 지형은 20대의 투표에서 비롯되었다고들 합니다.
    20대에게 투표는 어떤 의미일까요? 새롭게 구성되는 국회는 20대에게 어떻게 화답해야 할까요?
    수저계급론. 헬조선. 3포, 5포세대 등 20대를 옭죄고 있는 사회경제적인 환경에 대해 20대는 투표를 통해 자기 목소리를 냈습니다. 과거의 20대가 광장에서 저항했다면, 지금은 투표소에서 저항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투표로 해결하려는 겁니다.
    20대 국회의 숙제, 정치권이 청년들에게 화답해야 하는 이유, 24회 오!다방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1 hr 13 min
  • oh!다방 Ep.23. 여소야대 총선결과를 해석한다
    122,123,38, 그리고 6. 20대 국회의원 정당별 의석수입니다.
    아무도 이런 결과를 예상치 못했고,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한 명쾌한 해석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모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본부장인 이철희 국회의원에게 여소야대 결과에 대한 해석을 들어보았습니다. 이철희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의 유권자들이 더불어민주당을 통해 새누리당을 심판했고, 국민의 당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에 회초리를 든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총선 결과는 좋았지만, 정치인들이 잘 해서 나온 결과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더 큰 과제, -정권교체- 가 남았습니다.정권교체를 위해 국회의원이 되기로 했다는 이철희 국회의원, 그의 정치포부를 <오!다방> 23회에서 들어보시죠!
    1 hr 11 min
  • oh!다방 Ep.22.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정치혐오증’은 기득권의 노림수다!
    여야를 막론하고 정치하는 사람들은 모두 도둑이라거나, 그놈이 그놈이라는 식의 ‘정치혐오증’이 그냥 나온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승만, 박정희를 거쳐 박근혜까지 그 뿌리를 살펴보았습니다.
    성한용 한겨레 정치 전문 선임기자를 모시고, 코 앞으로 다가온 제20대 총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치인들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을 상상한답니다. 맞습니다. 1990년 3당합당이라는 민주인사의 변절도,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도 그렇습니다.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정치인들의 ‘탁월한 상상력’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내각제, 또는 분권형 대통령제라는 근사한 이름의 개헌이나 국가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박근혜 총리까지 모두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들입니다. 그래서 문제는 총선입니다.
    1 hr 8 min

About 오! 다방

From the publisher's feed

라디오방송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