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할리우드에서 시작된 미투운동.
서지현 검사의 뉴스룸 인터뷰로 미투운동이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술 좀 따라봐라, 너 예쁘다, 여기 뽀뽀 한 번 해봐라, 농담이다, 분위기에 못어울린다.
내 상사가 하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얼마나 크게 다가오는 지, 거부할 수 없는 지 가해자들은 모르는 걸까요?
새로 고침 대한민국에서는 서 검사 사건에 대해 짚어보고, 한국의 성문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사회자 김종배, 출연자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노영희 변호사가 함께합니다.
“tbs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 프로그램의 코너 [새로 고침 대한민국]에서 공유해 준 18.02.01 일자 녹음방송을 옮겨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