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청년 Worship [CG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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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청년 Worship [CGNTV] episodes

  • [MP3]"은혜에 진실함으로 응답하십시오" (슥8:13-23) - 이상준 목사 2012-10-14
    이상준 목사 / "은혜에 진실함으로 응답하십시오" (슥8:13-23) / 이상준 목사 2012-10-14
    13.유다 백성들아, 이스라엘 백성들아, 다른 민족들이 너희를 저주했다. 그러나 이제 내가 너희를 구원할 것이요, 너희는 복을 받을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힘을 내서 손을 강하게 하라.”
    14.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 조상들이 내 화를 돋우었을 때 내가 너희에게 재난을 내리기로 마음먹고 너희를 불쌍히 여기지 않았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15.“그러나 이제 내가 마음을 돌려 예루살렘과 유다 백성들에게 은혜 베풀기로 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
    16.너희는 이렇게 해야 한다. 너희는 서로 진실을 말하고 너희 성문 재판 자리에서 참되고 정직한 재판을 베풀라.
    17.너희는 서로 악한 일을 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거짓 맹세하기를 좋아하지 말라. 이런 모든 것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18.만군의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19.“만군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넷째 달과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과 열 번째 달에 하는 금식의 날이 유다 백성들에게 기쁘고 즐겁고 유쾌한 명절이 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진실하고 평화를 사랑하라.”
    20.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후에 많은 백성들과 여러 성읍에 사는 사람들이 몰려올 것이다.
    21.이 성읍의 사람들이 저 성읍으로 가서 말할 것이다. ‘우리가 빨리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가서 기도하자’ 하면 서로 ‘나도 가자’라고 할 것이다.
    22.많은 백성들과 강한 나라들이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기도하러 예루살렘으로 올 것이다.”
    23.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 날이 이르면 다른 언어를 가진 다른 민족 열 명이 와서 한 명의 유다 사람의 옷자락을 꽉 붙잡고 말할 것이다. ‘하나님이 너희들과 함께하신다는 말을 우리가 들었으니 우리가 너희들과 함께 가겠다.’”
    1 hr 4 min
  • [MP3]"참된 신앙, 참된 교회" (슥7:1-14) - 이재훈 목사 2012-10-07
    이재훈 목사 / "참된 신앙, 참된 교회" (슥7:1-14) / 이재훈 목사 2012-10-07
    1.다리오 왕이 다스린 지 4년 아홉째 달 곧 기슬래 월 4일에 여호와께서 스가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벧엘 사람들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 종들을 보내 여호와께 은혜를 구했다.
    3.만군의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예언자들에게 물었다. “우리가 여러 해 동안 늘 하던 대로 다섯째 달에 울며 금식해야 합니까?”
    4.만군의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5.“이 땅의 모든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말하여라. 너희가 지난 70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고 슬피 울었는데 너희가 진심으로 나를 위해서 금식한 적이 있느냐?
    6.너희가 먹고 마실 때 그저 너희 자신을 위해 먹고 마시지 않았느냐?
    7.너희가 이전부터 예언자들이 외친 여호와의 말씀을 들었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그때에는 예루살렘과 그 주변 성읍에 사람이 잘살았고 또 남쪽 지방과 서쪽 평원에도 사람이 살았었다.”
    8.여호와께서 스가랴에게 말씀하셨다.
    9.“만군의 여호와가 이미 이렇게 말했다. ‘공정한 재판을 하라. 서로 사랑과 자비를 베풀라.
    10.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가난한 사람을 억누르지 말라. 너희가 서로 해치려는 악한 마음을 먹지 말라.’”
    11.그러나 그들은 듣고 순종하지 않았으며 등을 돌리고 듣기 싫어 귀를 막았다.
    12.여호와께서 이전의 예언자들에게 그분의 영을 부어 주셔서 율법과 말씀으로 가르치게 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귀 기울이지 않으려고 마음을 돌같이 굳게 했다. 그래서 만군의 여호와께서 크게 화를 내셨다.
    13.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불렀을 때 그들이 듣지 않았으므로 나도 그들이 부를 때 듣지 않겠다.
    14.내가 회오리바람을 일으켜 그들을 그들이 알지 못하는 나라들 가운데로 흩어 버리겠다. 그들이 흩어진 뒤 그 땅은 황폐해져서 아무도 다닐 수 없게 될 것이다. 그들이 아름다운 땅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33 min
  • [MP3]성전을 세우시는 하나님 (슥6:1-15) - 이상준 목사 2012-09-30
    이상준 목사 / 성전을 세우시는 하나님 (슥6:1-15) - 이상준 목사 2012-09-30
    1.또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보니 청동으로 된 두 산 사이에서 전차 네 대가 나왔다.
    2.첫째 전차는 붉은 말들이 끌고 둘째 전차는 검은 말들이 끌고
    3.셋째 전차는 흰 말들이 끌고 넷째 전차는 얼룩진 힘센 말들이 끌고 있었다.
    4.내게 말하던 천사에게 내가 물었다.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입니까?”
    5.천사가 대답했다. “이것들은 온 세상을 다스리는 주를 섬기다가 지금 떠나온 하늘의 네 영이다.
    6.검은 말들이 끄는 전차는 북쪽 지방으로 가고 흰 말들이 끄는 전차가 그 뒤를 따라가며 얼룩진 말들이 끄는 전차는 남쪽 지방으로 간다.”
    7.힘센 말들이 나가서 땅을 두루 돌아다니려고 기다리고 있었다. 천사가 말했다. “여기서 나가서 땅에 두루 돌아다니라.” 그러자 곧 말들이 땅을 두루 돌아다녔다.
    8.천사가 내게 큰 소리로 말했다. “북쪽 지방으로 나간 말들이 북쪽 지방에서 내 마음을 시원하게 해 주었다.”
    9.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10.“바벨론에 포로로 사로잡혀갔다 돌아온 헬대, 도비야, 여다야가 스바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와 있다. 너는 오늘 그 집에 가서 그들에게서 예물을 얻어라.
    11.은과 금을 얻어다가 왕관을 만들어서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워라.
    12.그리고 그에게 말하여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여기 ‘순’이라고 불리는 사람이 있다. 그가 자기 있는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13.그가 여호와의 성전을 짓고 영광을 얻고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다. 그의 자리 위에 제사장이 있을 것인데 그 둘은 평화롭게 함께 일할 것이다.’
    14.그 왕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와 스바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해 여호와의 성전에 둘 것이다.
    15.멀리서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그때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음을 너희가 알 것이다. 너희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58 min
  • [MP3]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슥5:1-11) - 박시형 목사 2012-09-23
    박시형 목사 / 악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슥5:1-11) - 박시형 목사 2012-09-23
    1.내가 다시 눈을 들어 바라보니 두루마리가 날아다니고 있었다.
    2.그가 내게 물었다. “무엇이 보이느냐?” 내가 대답했다. “두루마리가 날아다니는 것이 보입니다. 길이가 20규빗, 너비가 10규빗입니다.”
    3.그가 내게 말했다. “이것은 온 땅에 두루 돌아다닐 저주다. 그 한쪽에는 도둑질하는 사람은 모두 없어질 것이라고 쓰여 있고, 다른 쪽에는 거짓 맹세하는 사람도 모두 없어질 것이라고 쓰여 있는데 쓰여 있는 그대로 될 것이다.”
    4.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저주를 보낼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도둑의 집이나 내 이름을 들어 거짓 맹세하는 사람의 집에 들어가서 그 집에 머물며 그 집의 들보와 돌들을 모두 없애 버릴 것이다.”
    5.내게 말하던 천사가 나와서 내게 말했다. “너는 눈을 들어서 무엇이 나오는지 보아라.”
    6.내가 물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천사가 대답했다. “나온 것은 에바다.” 그리고 이어서 말했다. “이것은 온 땅에 있는 악의 모습이다.”
    7.납으로 된 뚜껑이 들려 올려지니 에바 안에 한 여자가 앉아 있었다.
    8.천사가 말했다. “이것은 악이다.” 그는 그 여자를 에바 안으로 밀어 넣고 에바 입구를 납 뚜껑으로 덮었다.
    9.또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보니 학의 날개 같은 날개를 가진 두 여자가 그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며 나왔다. 그들은 그 에바를 하늘 높이 들어 올렸다.
    10.나는 내게 말하던 천사에게 물었다. “그들이 에바를 어디로 가져갑니까?”
    11.그가 대답했다. “시날 땅으로 가서 에바의 집을 지어 주려는 것이다. 다 지어지면 에바를 거기 제자리에 놓을 것이다.”
    49 min
  • [MP3]능력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 (슥4:1-14) - 이재훈 목사 2012-09-16
    이재훈 목사 / 능력의 근원 되시는 하나님 (슥4:1-14) - 이재훈 목사 2012-09-16
    1.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돌아와서 잠에서 깨우듯 나를 깨웠다.
    2.천사가 내게 말했다. “무엇이 보이느냐?” 내가 말했다. “순금등잔대가 보입니다. 등대 꼭대기에 일곱 개의 대접이 달려 있고 대접마다 등잔불이 있으며 그 대접 아래로 일곱 개의 대롱이 연결돼 있습니다.
    3.그 등잔대 곁에 올리브 나무 두 그루가 있는데 하나는 대접 오른쪽에 있고 다른 하나는 대접 왼쪽에 있습니다.”
    4.나와 말하던 천사에게 내가 물었다.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입니까?”
    5.나와 말하던 천사가 내게 말했다. “이것들이 무엇인지 모르느냐?” 내가 대답했다. “내 주여, 모르겠습니다.”
    6.그러자 그가 내게 말했다. “이것이 스룹바벨에게 하신 여호와의 말씀이다. ‘네 힘으로도 안 되고 네 능력으로도 안 되고 오직 내 영으로만 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한다.”
    7.“큰 산아, 네가 뭐냐? 스룹바벨 앞에서 네가 평평해질 것이다. 그가 성전을 지을 머릿돌을 가지고 나올 때 ‘은혜, 은혜가 거기 있다’라고 외치는 소리가 있을 것이다.”
    8.여호와께서 다시 내게 말씀하셨다.
    9.“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다. 또 그의 손이 성전을 완성할 것이다.”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음을 너희가 알 것이다.
    10.“시작이 초라하다고 하찮게 여기는 사람이 누구냐? 사람들은 스룹바벨의 손에 측량줄이 있는 것을 보고 즐거워할 것이다. 이 일곱 눈은 온 땅을 두루 돌아 살피시는 여호와의 눈이다.”
    11.내가 천사에게 물었다. “등잔대 양쪽에 있는 두 올리브 나무는 무엇입니까?”
    12.내가 다시 그에게 물었다. “금기름을 흘려보내는 금대롱 옆에 있는 두 올리브 나뭇가지는 무엇입니까?”
    13.그가 내게 말했다. “이것들이 무엇인지 모르느냐?” 내가 대답했다. “내 주여, 모르겠습니다.”
    14.천사가 말했다. “이것들은 온 세상을 다스리는 여호와를 섬기는 기름 부음 받은 두 사람이다.”
    36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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