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우 목사 / 그래도 가야합니다 (행16:1-10) / 2012-07-08
1.바울은 더베에 갔다가 루스드라로 갔습니다. 그곳에는 디모데라는 제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유대 사람으로서 믿는 사람이었지만 그 아버지는 그리스 사람이었습니다.
2.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의 형제들에게 칭찬받는 사람이었습니다.
3.바울은 전도여행에 그를 데려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 사는 유대 사람들 때문에 그에게 할례를 주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아버지가 그리스 사람이라는 사실을 그들 모두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4.그들은 여러 도시들을 다니며 예루살렘의 사도들과 장로들이 결정한 규정을 신자들에게 전하며 지키게 했습니다.
5.이렇게 해서 교회들은 믿음 안에서 더욱 굳건해지고 그 수가 날마다 늘어났습니다.
6.성령께서 아시아 지방에 말씀 전하는 것을 막으셨기 때문에 바울과 그 일행은 부르기아와 갈라디아 지방을 거쳐
7.무시아 지방 가까이 이르러 비두니아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8.그래서 그들은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가게 됐습니다.
9.한밤중에 바울은 마케도니아 사람이 서서 “마케도니아로 와서 우리를 도와주시오”라고 간청하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10.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는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부르셨다고 확신하고 즉시 마케도니아로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