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교회 청년 Worship [CG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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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청년 Worship [CGNTV] episodes

  • [MP3]배신을 넘어선 사랑 (막14:17-26) - 이상준 목사 2012-02-26
    이상준 목사 / 배신을 넘어선 사랑 (막14:17-26) / 2012-02-26
    17.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께서 열두 제자들과 함께 그 집에 도착하셨습니다.
    18.함께 식탁에 기대어 음식을 나누는 동안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하나가 나를 배반할 것이다. 그가 지금 나와 함께 먹고 있다.”
    19.그들은 슬픔에 잠겨 한 사람씩 예수께 물었습니다. “설마 저는 아니지요?”
    20.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12명 가운데 한 사람이다. 지금 나와 한 그릇에 빵을 찍어 먹는 사람이다.
    21.인자는 자신에 대해 성경에 기록된 대로 가겠지만 인자를 배반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을 것이다! 그는 차라리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22.그들이 음식을 먹고 있는데 예수께서 빵을 들고 감사기도를 드리신 후 떼어 제자들에게 나눠 주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을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다.”
    23.그러고 나서 예수께서는 잔을 들고 감사기도를 드리신 후 제자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러자 그들 모두 받아 마셨습니다.
    24.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내 피, 곧 언약의 피다.
    25.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한다. 내가 하나님 나라에서 새 포도주를 마시는 그날까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다시는 마시지 않을 것이다.”
    26.그들은 찬송을 부른 뒤 올리브 산으로 향했습니다.
    37 min
  • [MP3]거룩한 낭비 (막14:1-11) - 이상준 목사 2012-02-19
    이상준 목사 / 거룩한 낭비 (막14:1-11) / 2012-02-19
    1.유월절과 무교절이 되기 이틀 전이었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어떻게 예수를 체포해 죽일지 궁리하고 있었습니다.
    2.그들은 “백성들이 소동을 일으킬 수 있으니 명절에는 하지 말자”라고 말했습니다.
    3.예수께서 베다니 마을에서 ‘나병 환자 시몬’이라는 사람의 집에서 식탁에 기대 먹고 계시는데 한 여인이 값비싼 순수한 나드 향유가 든 옥합 하나를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그 여인은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예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4.거기 있던 사람들이 화를 내며 서로 수군거렸습니다. “왜 향유를 저렇게 낭비하는가?
    5.저것을 팔면 300데나리온은 족히 될 텐데. 그 돈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그러면서 그들은 여인을 심하게 나무랐습니다.
    6.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만두어라. 어찌해 이 여인을 괴롭히느냐? 이 사람은 내게 좋은 일을 했다.
    7.가난한 사람들이야 항상 너희 곁에 있으니 너희가 원하기만 하면 언제든지 도울 수 있지만 나는 너희 곁에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8.이 여인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했다.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한 것이다.
    9.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한다. 온 세상 어디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이 여인이 한 일도 전해져서 사람들이 이 여인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10.그때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인 가룟 유다가 예수를 배반해서 넘겨줄 심산으로 대제사장들에게 갔습니다.
    11.그들은 유다의 말을 듣고 무척 기뻐하며 그에게 돈을 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유다는 예수를 넘겨줄 기회를 엿보았습니다.
    55 min
  • [MP3]복음이 먼저 전파되어야 하리라 (막13:1-13) - 이상준 목사 2012-02-12
    이상준 목사 / 복음이 먼저 전파되어야 하리라 (막13:1-13) / 2012-02-12
    1.예수께서 성전을 떠나실 때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것 좀 보십시오! 저 큰 돌들 하며 웅장한 건물 좀 보십시오!”
    2.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훌륭한 건물들을 보느냐? 여기 있는 돌 하나라도 그냥 쌓여 있지 않고 하나같이 모두 무너질 것이다.”
    3.예수께서 성전 맞은편 올리브 산에서 앉아 계실 때에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과 안드레가 따로 나아와 예수께 물었습니다.
    4.“말씀해 주십시오. 그런 일이 언제 일어납니까? 그런 일이 다 이루어질 무렵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
    5.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현혹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6.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바로 그다’라며 많은 사람들을 속일 것이다.
    7.전쟁이 일어난 소식과 소문이 들려도 놀라지 말라. 그런 일은 반드시 일어나야 하지만 마지막은 아직 아니다.
    8.민족과 민족이 서로 대항해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서로 대항해 일어날 것이다. 곳곳에서 지진이 일어나고 기근이 들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일은 해산하는 고통의 시작일 뿐이다.
    9.너희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너희는 법정에 넘겨지고 회당에서 매질당할 것이다. 그리고 나로 인해 왕과 총독들 앞에 서서 그들에게 증언하게 될 것이다.
    10.먼저 복음이 세상 모든 민족에게 전해져야 한다.
    11.너희가 붙잡혀 가서 재판을 받게 될 때에 무슨 말을 할지 미리 걱정하지 말라. 때에 맞게 너희에게 주시는 말만 하면 된다. 말하는 분은 너희가 아니라 성령이시다.
    12.형제가 형제를, 아버지가 자식을 배신해 죽게 내어 줄 것이다. 자식들이 부모를 배역해 죽게 만들 것이다.
    13.모든 사람들이 나로 인해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구원받을 것이다.
    1 hr 1 min
  • [MP3]네 믿음이 크구나 (마15:21-28) - 김평래 목사 2012-02-05
    김평래 목사 / 네 믿음이 크구나 (마15:21-28) / 2012-02-05
    21.예수께서 그곳을 떠나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가셨습니다.
    22.그 지방에 사는 한 가나안 여자가 예수께 와서 울부짖었습니다.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 다윗의 자손이여! 제 딸이 귀신 들려 몹시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23.그런데 예수께서는 아무 대답도 없으셨습니다.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간청했습니다. “저 여인을 돌려보내시지요. 계속 우리를 따라오면서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24.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들 외에는 보냄을 받지 않았다.”
    25.그 여인이 예수 앞에 나아와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주여, 나를 도와주십시오!”
    26.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자녀들의 빵을 가져다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7.그 여인이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여. 하지만 개들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28.그제야 예수께서는 “여인아, 네 믿음이 크구나! 네 소원대로 될 것이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그때에 그 여인의 딸이 나았습니다.
    39 min
  • [MP3]한 새 사람을 창조하라! (엡2:11-22) - 이상준 목사 2012-01-29
    이상준 목사 / 한 새 사람을 창조하라! (엡2:11-22) / 2012-01-29
    11.그러므로 기억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육신적으로는 이방 사람들이었고 육체에 행한 할례를 받은 사람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으로 불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12.그 당시 여러분은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백성으로부터 제외된 사람들이며 약속의 언약들에 대해 생소한 사람들이며 세상에서 소망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13.그러나 그때는 하나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던 여러분이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습니다.
    14.그리스도는 우리의 화평이시니 자기의 육체로 둘을 하나로 만드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중간에 막힌 담, 곧 원수된 것을 헐어 내셨고
    15.조문으로 된 계명의 율법을 폐하셨습니다. 이는 그리스도가 그분 안에서 이 둘로 한 새 사람을 창조해 화평을 이루게 하시고
    16.십자가를 통해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셔서 자기 안에서 원수된 것을 없애 버리시기 위한 것입니다.
    17.그리스도는 오셔서 먼 데 있는 여러분에게 화평을 전하셨을 뿐 아니라 가까운 데 있는 사람들에게도 화평을 전하셨습니다.
    18.이것은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모두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19.그러므로 이제 여러분은 더 이상 낯선 사람들이거나 나그네들이 아니라 성도들과 동등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20.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기초 위에 세워진 사람들이요,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습니다.
    21.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돼 주 안에서 함께 자라 거룩한 성전이 됩니다.
    22.여러분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께서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55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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