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용감한 토크쇼 직설, 원일흽니다.
한국GM이 다시 철수 시비에 휩싸였습니다.
5개월 전 우리정부가 8천억원을 지원하고
GM은 최소 10년 한국을 떠나지 않는 합의 기억하실겁니다.
그런데..갑자기 한국GM이 R&D 법인을 분리했습니다.
노조는 철수 사전 작업이라고 의심합니다.
이 과정에서 2대 주주인 산업은행은 또 '패싱'당했습니다.
아직 절반 정도 4천억원 정도 지원 잔금이 남아있긴 한데..
이거 안주면 계약위반이라고 철수 압박할겁니다.
협력업체 직원까지 20만 명의 일자리와 생계가 달린 문제라...
쉽게 결정할수가 없습니다.
부품업계 줄폐업도 진행 중입니다.
진퇴양난...한국GM 사태...
전문가들과 함께 진단하고 해법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