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작합니다.
취업이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는 요즘,
서울교통공사의 채용 비리 의혹이 공개되면서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기존 직원들의 부인, 아들, 딸 등이
상당수 포함이 된 건데요.
이 가운데는 정규직 전환을 총괄한 인사처장의 부인도 있었답니다.
일각에선 현대판 음서제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는데요.
논란의 당사자인 서울교통공사 측에서는
의혹을 전면부인하면서 공방이 예상됩니다.
한편, 사립유치원 비리 논란이 어린이집으로까지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뜨거운 이슈들, 전문가들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