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용감한 토크쇼 직설, 원일흽니다.
대북특사단이 5일 평양으로 올라갑니다.
임종석 비서실장 말처럼 간절함을 안고 갑니다.
교착된 북한과 미국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잘 해야 할텐데...
온 국민 역시 간절합니다.
희망과 낙관으로 가득찼던 6개월 전 1차 특사단 때와 분위기가 영 다릅니다.
9월중 열기로 한 남북 정상회담의 성격과 의제도 완전 달라졌습니다.
한반도 정세...또 9월이 분수령입니다.
새로운 위기가 찾아올수 있다는 걱정이 스멀스멀 커지는 현실입니다.
경제는 어렵고..북핵문제까지 잘 안풀리면...
정부도...국민도...고통스러워집니다.
오늘 직설에서 한반도 정세 중간정리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