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용감한 토크쇼 직설, 원일흽니다.
은산분리 완화 논쟁이 뜨겁습니다.
기업은 은행 지분을 4 퍼센트 이상 갖지 마라...
1961년 박정희 정권 이후 유지된 온 원칙입니다.
재벌의 사금고화를 막을 마지막 둑 같은걸로 인식돼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야당은 환영한다..
여당은 신중하자...
반응이 엇갈립니다.
문재인 정부가 지지층을 설득해야 하는 묘한 상황입니다.
전문가 그룹의 찬반 의견도 팽팽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의견은 어떻습니까...
오늘 직설에선 정부가 왜 은산분리 완화 카드를 꺼냈는지...
찬반 논리는 뭔지...
진영 논리가 아닌...경제 논리로..
선입견 없이 짚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