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의 군사행동은 대한민국만이 결정할 수 있고,
누구도 대한민국의 동의 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첫 광복절 경축사에서 한 말입니다.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경고를 보낸 동시에,
미국을 향해서도
일방적인 군사행동 불가
라는 단호한 메시지를 발신했다는 평갑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 세 분과 함께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용현 /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김열수 / 성신여대 국제정치학 교수
차두현 /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