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담긴 사실,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분석하는
균형 잡힌 토론의 장을 열겠습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각과 견해들이 소통할 수 있도록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자세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다가서겠습니다.
용감한 토크쇼 직설
오늘부터 새롭게 진행을 맡게 된 김민전입니다.
각 정당별 경선 레이스는 열기를 더해가고,
세월호 인양 작업이 9부 능선을 넘으면서
5월9일 장미대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오늘 함께할 패널 소개하죠.
김남국 변호사
허성무 시사평론가
원일희 SBS 정치부 선임기자 나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