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CNBC 용감한 토크쇼 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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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CNBC 용감한 토크쇼 직설 episodes

  • 【219화】 탄핵정국 속 기습 사드 반입, 왜 서둘렀나…北ㆍ中 반응 및 엇갈린 대선주자 목소리
    용감한 토크쇼 직설입니다.
    사드 장비 일부가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중국의 사드 보복 공세와 야권이 제기한 재협상 논란속에
    사기 조기 배치를 실행에 옮긴 겁니다.
    잇따른 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지만
    중국의 반발과 탄핵 정국에 선제적으로 조치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드 배치를 왜 서둘렀는지 앞으로 어떤 수순으로 전개될 지
    전문가들과 짚어봅니다.
    - 정옥임 전 국회의원
    - 차두현 통일연구원 초청 연구위원
    -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1 hr 10 min
  • 【218화】 90일 대장정 마친 특검 "朴-최순실 경제공동체"
    용감한 토크쇼 직설입니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최순실 국정농단의 공범으로.
    430억원대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피의자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절반의 성공이라고 자평했듯이
    세월호 7시간 의혹 같은 국민적 관심사를 제대로
    규명하지 못하는 과제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대통령 변호인단은 혐의 전면 부인에서 더 나아가
    특검을 태생적 위헌이라며
    정당성 자체를 문제삼고 나섰습니다.
    이르면 오는 10일,
    박대통령 탄핵 여부를 최종 결정하는 헌재에
    탄핵소추의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삼는 것과 비슷한 맥락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김근식 /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허성무 / 시사평론가
    양지열 / 변호사
    원일희 / SBS 정치부 선임기자
    1 hr 6 min
  • 【217화】 "사드 보복, 시작에 불과하다"…中 롯데마트 영업정지 15곳으로 늘어
    용감한 토크쇼 직설입니다.
    한반도 주변정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북한이 22일만에 또다시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습니다
    한반도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보복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롯데 그룹과 한류문화 한국 관광이지만,
    다른 산업분야로까지 확산될 경우
    경제적 파장은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의 대응은 안이했고,
    앞으로의 대책도 뾰족한 수가 없어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이 전술핵무기의
    한국 재배치를 검토하는 등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정세가 긴박하게 굴러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김열수 성신여대 국제정치학 교수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
    안유화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교수
    1 hr 10 min
  • 【216화】 (2부) '선한 의지' 안희정, 대연정으로 승부수…민주당 토론회 앞두고 '이슈 예열'
    용감한토크쇼 직설입니다.
    특검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 채비에 나섰습니다.
    검찰 수뇌부를 겨냥하게 될지 모를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질지 벌써부터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한 동안 수그러들었던
    대연정 공방이 불거지며 시끄럽습니다.
    조기 대선을 향해 뛰고 있는 대선주자들 움직임 전문가들과 함께 짚어봅니다.
    - 소종섭 시사저널 전 편집국장
    - 박상병 인하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42 min
  • 【216화】 (1부) 中 사드보복 본격화, '사면초가' 롯데…"韓관광 금지에 사탕 통관도 불허"
    용감한토크쇼 직설입니다.
    사드배치에 따른 중국의 경제적 보복조치가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기구인 중국 국가여유국이
    중국인들의 한국 관광에 대한 전면 규제에 나섰습니다.
    정부로써는 이렇다 할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소종섭 시사저널 전 편집국장
    - 박상병 인하대 정책대학원 초빙교수
    -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29 min
  • 【215화】 성조기에 이스라엘ㆍ브라질 국기까지 등장…朴 대리인단, 헌재 불복 복선깔고 막말 수위 높였다
    용감한 토크쇼 직설입니다.
    98주년을 맞은 3.1절에 광장 민심은 탄핵 찬성과 반대로
    극명하게 갈라졌습니다.
    일부 대선주자를 포함한 정치인들도 각기 집회에 참석해
    갈라진 민심을 부추겼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불과 열흘 안팎으로 다가온
    헌법재판소의 최종선고를 앞둔
    대선주자들의 움직임을 집중 점검합니다.
    전문가들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이종근 / 데일리안 논설실장
    김홍국 / 경기대 겸임교수
    원일희 / SBS 정치부 선임기자
    1 hr 10 min
  • 【214화】 끝내 법 앞에 서지 않은 朴대통령, 최종진술마저 대리낭독…"성실히 조사받겠다"던 약속은 헌신짝처럼 버렸다
    용감한토크쇼 직설입니다
    지난 석 달간 숨 가쁘게 달려온 탄핵심판과 특검수사가
    이제 종착역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박대통령은 헌재 최종 변론에서도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 탄핵사유를 전면 부인하고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대해서
    몰랐다고 기존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특검 수사 연장을 거부한 황교안 권한대행에 대해
    야권은 새특검법과 황 권한대행 탄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장외에서는 탄핵 찬반 양 진영이 3.1절 총동령 속에
    극단적인 대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전문가들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여상원 / 변호사
    김철근 / 동국대 겸임교수
    이종훈 / 시사평론가
    1 hr 12 min
  • 【213화】 그렇게 고심하더니 "특검 수사기간 연장 불허" 황교안 대행…대선 출마 염두했나?
    용감한토크쇼 직설입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특검의 수사기한 연장을 승인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의 수사는 28일 공식 만료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운명을 좌우할
    최종선고를 앞두고 헌법 재판소는
    마지막 공식절차인 최종변론을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 대통령은 출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탄핵찬반 진영의
    갈등과 대립은 극단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헌재의 최종선고 이후가 더 걱정입니다.
    전문가들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진곤 경희대 객원교수
    최영일 시사평론가
    원일희 SBS 정치부 선임기자
    1 hr 11 min
  • 【212화】 친박 윤상현 "대통령 하야 가능성? 0.00%"…"사면 전제없다면, '하야는 노땡큐'라는 뜻"
    용감한 토크쇼 직설입니다
    대통령 탄핵이냐 기각이냐 헌법 재판소의 최종 선고를 앞두고
    이제 오는 27일 최종 변론이라는 공식절차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특검 수사기간을 연장하는, 특검법 개정안은 물건너 갔습니다.
    특검은 황교안 권한대행이 수사기간 연장을 승인하지 않는 한
    박 대통령에 대해 기소중지 결정을 내리고 수사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런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탄핵선고 전, 박대통령이 자진하야 할 것이라는
    설이 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대권주자들의 움직임은
    빨라지고 있습니다. 전문가들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김유정 / 전 국회의원
    양지열 / 변호사
    원일희 / SBS 정치부 선임기자
    1 hr 9 min
  • 【211화】 '섞어찌개ㆍ한심' 막말 쏟아낸 김평우…"변론 수준이 아니고 정치적 선동"
    용감한 토크쇼 직설입니다.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최종 변론이
    오는 27일로 사흘 늦춰졌지만
    3월13일까지는 박 대통령 파면 여부에 대한
    헌재의 선고가 내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박 대통령이 관저에서 미용시술을 받았다는 진술이
    새롭게 확보됐지만 세월호 7시간 행적과 관련해
    뚜렷한 단서를 찾기에는 특검의 시간이 부족합니다.
    특검의 수사기한 연장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여상원 변호사
    전계완 시사평론가
    허성무 시사평론가
    1 hr 9 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