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토크쇼 직설입니다.
헌법 재판소가 대통령측 대리인과 국회측 대리인에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양측 주장을 담은 서면을 이달 23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한 겁니다.
3월초 탄핵여부 결정 가능성이 높아진 걸로 해석됩니다.
이에 따라 정치권은 각 진영의 세결집을 위한 여론전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통령 대면조사를 둘러싼 박영수 특검팀과 청와대의
기싸움도 예측 불허로 치닫고 있습니다.
전문가들과 자세한 얘기 나눠봅니다.
이수희 / 변호사
김근식 /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원일희 / SBS 정치부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