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토크쇼 직설입니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대권의 꿈을 접었습니다.
정권 아닌 정치교체를 하겠다며
‘한 몸 불사르겠다’는 귀국 기자회견 이후 20일만입니다.
대선 판도는 요동치고 있습니다.
반기문 지지 표심이 어디로 이동할지 정치권은 벌써부터 득실계산에 분주합니다.
이런 가운데 특검이 수사중인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은 한마디로 점입가경입니다.
미얀마 원조사업에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헌법재판소 이정미 재판관 대행체제가 출범하고,
대통령 변호인단의 지연 전략이 노골화 되면서 국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2말 3초의 탄핵 심판 결정이 가능할지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과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한치호 / 행복경제연구소장
전계완 / 시사평론가
정철진 / 경제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