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gn up to save your podcasts
Or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늘 증인 없이 열립니다. 민주당이 김 후보자 사수에 나선 가운데 문제의 신약이 임상시험 과정에서 93명에게 투약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하정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내일 열립니다. 식약처 청탁 의혹과 판사 아들 특혜 채용 의혹, 위장 전입 등 검증할 건 많은데, 증인은 한 명도 없이 후보자만 나옵니다.
김승원 후보자를 통해 식약처에 민원을 전달하고 임상시험 계획 승인을 받았던 제넨셀 대표는 당시 320억 원 규모의 출연금을 받으려고 정부 지원 사업에 5차례 신청했습니다.
요새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예방 접종은 아직 시작도 안 한 시점이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정반석 기자입니다.<기사>생후 6개월 아이를 안은 어머니가 서울의 한 병원을 찾았습니다.초등학생인 첫째에 이어 셋째까지 독감에 걸린 겁니다.[장연희/6개월 아이 보호자 : 예방 접종을 한 번도 빠짐없이 아이들도 저도 늘 매년 했었는데 올해는 아직 접종 시기가 안 돼서 안 하고 있었거든요.
코로나에 이어 독감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독감 예방 접종이 아직 시작도 안 한 터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정반석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사>생후 6개월 아이를 안은 어머니가 서울의 한 병원을 찾았습니다.초등학생인 첫째에 이어 셋째까지 독감에 걸린 겁니다.[장연희/6개월 아이 보호자 : 예방 접종을 한 번도 빠짐없이 아이들도 저도 늘 매년 했었는데 올해는 아직 접종 시기가 안 돼서 안 하고 있었거든요.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신약 개발업체의 설립자가 식약처의 승인 후 5차례에 걸쳐 320억 규모의 정부 지원금을 신청했던 것으로 드러났습…
개학과 함께 초등학생을 중심으로 독감 유행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코로나19 환자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아직 독감 예방 접종이 시작되지 않은 만큼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정반석 기자입니다.<기사>생후 6개월 아이를 안은 어머니가 서울의 한 병원을 찾았습니다.초등학생인 첫째에 이어 셋째까지 독감에 걸린 겁니다.[장연희/6개월 아이 보호자 : 예방 접종을 한 번도 빠짐없이 아이들도 저도 늘 매년 했었는데 올해는 아직 접종 시기가 안 돼서 안 하고 있었거든요.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신약 개발업체 설립자 강세찬 씨는 식약처에서 임상시험 승인이 나오자 불과 두 달 뒤, 신약과 관련해 320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금을 따내려고 시도했습니다.
보통 임상시험 승인이 나면 기업의 주가는 오르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제넨셀의 임상 승인 직후, 최대주주인 세종메디칼 주가는 대량 매도가 쏟아지면서, 오히려 반토막이 났습니다.
어제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난 김승원 후보자는 별다른 설명 없이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 사건은 영등포 경찰서에 배당됐습니다.신용일 기자입니다.
From the publisher'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