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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 양모 씨를 통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게 식약처 청탁을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신약 업체 제넨셀의 대표를 저희가 만났습니다. 이 대표는 김 후보자와 얘기해 본 적도 없다면서 국부 유출이 걱정된다는 말은 브로커 양 씨가 썼던 표현이라고 주장했습니다.손형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인 신약 개발업체 제넨셀의 대표를 저희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대표는 김 후보자를 만난 적도 없고 '국부 유출'이라는 표현도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손형안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이번에는 제넨셀 대표 강 모 씨의 주장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강 씨는 김승원 후보자에게 로비 청탁을 한 적이 없고,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과정도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 핵심 인물인 신약 개발업체 제넨셀의 강모 대표를 오늘, 저희가 만났습니다. 강 씨는 사업가 양 모 씨를 통해서 김 후보자에게 규정대로 해달란 민원을 넣었을 뿐이라며, 김 후보자를 만난 적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승원 법무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이 커지고 있지만, 김 후보자는 별다른 설명 없이 청문회에서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 후보자 청탁 의혹 고발 사건을 일선서에 배당하고, 재수사할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첫 소식, 신용일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김승원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을 연속적으로 제기해오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다른 민주당 의원 이름도 거론하면서 오빠 아니면 이런 것을 해줬겠냐고 강하게 몰아붙였습니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는 식약처장에게 문자를 보낸 것은 외국 제약 업체들이 국내 업체들의 코로나 신약 개발을 방해하고 있다는 정보 때문이었다고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식약처 청탁의혹과 관련해 다국적 회사들이 국내 업체들의 개발을 방해하고 있어 절차가 지연되지 않게 하려는 의도…
김승원 후보자는 식약처에 민원을 한 배경에 '코로나 환자의 95%가 회복됐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 후보자…
'식약처 청탁 의혹'에 등장하는 양 모 씨에 대해서 오늘 김승원 후보자는 "성공한 여성 기업가로 존중하는 친한 후배"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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