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시즌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합니다. 레귤러 멤버로 합류한 스와이프 & 파퓰러사이언스의 디렉터 이근, 프리랜스 패션 칼럼니스트 홍석우, 그리고 올세인츠 본부장 정성호, LF MD 장윤수, 크래프트&준의 비주얼라이저 이승준이 함께 합니다.
세 번째 시즌의 첫 번째 에피소드라고 하여 각별한 무엇이 있는 건 아닙니다. 두 번째 시즌과 마찬가지로 멤버들의 근황 이야기, 댓글 읽기와 이야기들, 한 주간 있었던 중요 뉴스들, 그리고 새로운 두 멤버가 앞으로 어떻게 복싴남녀를 혁신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소소한 음질과 함께 합니다.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거대한 실망으로 갚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