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네마 라디오 18화 ! 어느새 문화다양성 마지막 편입니다.
이번 주제는 다큐멘터리 <안녕, 미누>를 보며 한국에 있는 이주노동자의 삶에 관해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려 합니다.
2009년. 한국에서 잘 적응하던 미누는 갑자기 왜 추방당했을까요?
2021년. 한국은 이주노동자의 삶에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고 있을까요?
미누를 비롯한 수많은 이주노동자들이 겪는 차별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태어난 께네마 청년들과 일본에서 온 아꼬, 부르키나파소에서 온 아미두가
네팔에서 온 미누(네팔 이름 미노드 목탄)의 삶에 감응하여 이야기 나눕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엔딩곡으로는 미누가 활동했던 스탑크랙다운 밴드의 노래가 준비됐습니다! 잊지말고 청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