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15분 내에 칸트와 헤겔을 정리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철학과굴뚝청소부]의 안내대로 핵심만 추려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칸트가 어떻게 위기에 빠진 근대철학을 구해냈는가.
관념의 다발로 해체된 주체의 위기는 '선험적 주체'로
인과론의 우연성으로 위기에 빠진 진리개념을 '현상과 물자체'를 통한 진리인식의 새로운 방법으로 선험적 종합판단을 제시한다.
그럼에도 피히테와 헤겔은 이러한 칸트의 기획에 대한 반대를 제기하면서
자아 혹은, 절대정신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