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현대음악이라고 부르는 건 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일까요? 저희는 이번 화에서 현대음악의 모호한 경계에 위치한 인스트루멘탈 음악과 작곡가 니코 뮬리(Nico Muhly), 올라퍼 아르날즈(Olafur Arnalds), 막스 리히터(Max Richter), 닐스 프라함(Nils Frahm), 요한 요한슨(johann johannsson)에 대해 떠들어봅니다. 오늘의 방송 테마는 제발 한번만 들어봐 주세요 코너에서부터 특집으로 쭉 이어집니다. 누구는 현대음악이라고 하고 누구는 현대음악이 아니라고 말하는 이 음악들의 정체는 대체 뭘까요? 이번 화에서 함께 알아보시죠!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