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수-
KC대학교 (전 그리스도대학교) 교회사 교수, 김교신 선생기념사업회 총무
-현병권-
North MacArthur Church of Christ 파송 선교사, 화곡 그리스도의 교회 선교사
신학은 고루하고 능력이 없는 것이다.
신앙은 지식은 없고, 열정만 있다 라고 합니다. 이 두 가지를 꼭 나누어야 할까요?
지금 이 시대와 교회에 신앙과 신학의 조화는 꼭 필요합니다.
신신애, 그 조화의 여든두번 시간부터 초대교회사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