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순-
새들녘 교회 담임목사, 신학 아카데미 '에르고니아' 대표
-현병권-
North MacArthur Church of Christ 파송 선교사, 화곡 그리스도의 교회 선교사
신학은 고루하고 능력이 없는 것이다.
신앙은 지식은 없고, 열정만 있다 라고 합니다. 이 두 가지를 꼭 나누어야 할까요?
지금 이 시대와 교회에 신앙과 신학의 조화는 꼭 필요합니다.
신신애, 그 조화의 예순 여덟번째 시간에는 창세기와 고대 근동 신화에 관하여 함께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