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녀판 마녀사냥?
주인공들은 그린라이트인가 아닌가. 팽팽한 의견 대립 속에
표절작가라는 표딱지를 떼고 점점 작품으로 몰입하는 소공녀.
녹음한지 한참이나 지나서야 올리는 바람에
소림이 알차게 준비해준 당시의 공지내용이 인어공주가 되었습니다.
물투더거투더품. 죄송합니다. 꾸벅...
저는 방송에서 표절 사건 관련 팩트 전달을 잘 하고 싶었는데 버벅거려서 망치게 되자
후시 녹음을 덧붙여 꿰매는 야매를 저질렀답니다..ㅋㅋ 들으면 딱 아실듯.
그나저나, 당신의 기억 속 내비게이터 없는 세상은 어땠나요?
GPS가 상용화되면서 바뀐 인지학적 지형에 대해 생각해보셨나요?
+마지막에 덧붙인 소림의 대박엔지컷도 만나보시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