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일보] 충북도·청주시·한전·정보기술 기업 등 7곳 협약 2만RT급 수열 공급과 전력 설비 연계 추진 3525억원 투입 투자선도지구 예타 통과 과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서버에서 쏟아지는 열을 식히는 데만 전체 전력의 40% 이상을 쓴다. 대청댐 물의 일정한 온도를 냉방에 활용해 이 전력 부담과 운영비를 낮추고, 청주를 친환경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거점으로 키우려는 사업이 구체화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충북도청에서 충청북도, 청주시, 한국전력공사, 충북테크노파크, 지에스아이티엠, 임픽스와 '대청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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