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guru.co.kr] AI 상장지수펀드(ETF)의 투자처가 메모리·소부장·AI 에이전트로 확산하고 있다. 운용사들은 AI 산업 성장의 수혜가 밸류체인 전반으로 번질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과 NH아문디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은 최근 AI 산업의 세부 영역에 투자하는 ETF 4종을 신규 상장했다. 기존 AI ETF가 엔비디아와 주요 빅테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면 이번 상품들은 데이터 저장장치와 에이전틱 AI, 고대역폭메모리(HBM), 반도체 소부장 등 특정 수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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