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조선]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가 사실상 반도체만을 대변하는 노조로 바뀐다. 19일 초기업 노조가 공고한 '2026년 5차 총회 결과'에 따르면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소속 근로자만 가입할 수 있도록 하는 규약 개정안에 대해 총선거인 5만 1350명 중 2만 8680명이 투표에 참여, 찬성 2만 7618명, 반대 1062명으로 가결됐다. 이에 초기업노조 소속 기존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조합원은 탈퇴 처리될 예정이다. 초기업 노조는 당초 반도체 외에 가전스마트폰 등 완
원문: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7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