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리더스]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의 중심에 선 엔비디아(Nvidia)와 스페이스X(SpaceX)가 전혀 다른 성장 공식으로 투자자들의 선택을 요구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실제 이익과 압도적인 AI 반도체 사업을 앞세운다면, 스페이스X는 AI 호스팅과 우주 컴퓨팅이라는 훨씬 큰 성장 가능성을 내세우는 대신 그만큼 높은 위험을 안고 있다는 평가다. 9월 1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은 약 5조2,000억달러로 주가는 212달러 안팎, 후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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