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유럽 여행을 하고 있는 24살 여자 이양입니다. 제가 이테리 피렌체에서 여행을 하는 도중 그만 가방을 분실하고 말았어요. 여행기간은 총 3주, 하지만 이제 막 1주차 인데요. 가방에는 카메라 맥북등 귀중품들이 다 들어있었거든요. 지금은 달랑 여권하고 지갑만 있어요 다행이 비자카드는 있구요. 저 어떡해야 할까요? 솔직히 여행할 기분도 안나서 귀국하고 싶은데 귀국하자니 너무 아깝고 여행 하자니 계속 악몽이 떠오를 것 같고…미치겠습니다..썸로몬 도와주세요~~
저희는 신혼여행을 칸쿤으로 떠나는데요. 뉴욕에서 스탑오버를 해요. 하지만 뉴욕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약 11시간 정도 되는데 공항에서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바쁘게 움직여서 뉴욕시내라도 보고 오는 게 좋을까요? 둘 다 뉴욕을 안 가봐서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알아보니까 짐 찾고 맡기고 미국 비자 심사 받는 데 거의 2시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버택시나 옐로캡을 타고 가는데 편도로 약 10만원하고요 (참고로 버스는 편도가 1인 2만원 정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