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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잡스가 세상에 자신을 태우고, 타고남을 발휘하고 우리에게 남긴 게 있다면요?
A. 저는 '와비파커' 라고 생각했어요. 가장 창의적인 기업으로 와비파커가 뽑혔다고 해요. '가장 창의적인' 이라는 의미는 그 누구도 하지 않는 방식으로 무언가를 했다는 거 거든요. 결국 잡스가 타고 남긴 건 '너만의 것을 가져라 만들어라 물론 그것을 추구함에 있어 세상에 힘든일은 많겠지만 빛을 발할 수 있다 언젠가는....'하는 게 아닐까 해요.
이미 돌아가셨지만 앞으로 남길 게 더 많은 사람, 스티브 잡스 2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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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Patrick Lee - Quittin Time
중간 Derek Clegg - Find It Someday
끝 Peterloo Massacre - Never Forget
(끝문장 시그널 Jahzzar - Storytel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