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쓴 우리들의 불안
11월의 시작을 두 소설과 함께합니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그리고 2019 노벨문학상 수상자
페터 한트케의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어울리는 음악
나란이 pick!
Billie Eilish - Bellyache
서서히 pick!
Bach - Goldberg Variations
Christopher Cross - Arthur's Theme
Charlie Chaplin - Smile
*
사용된 음악
op - Evidence Song by The Good Lawdz
ed - Ambient Technology by Joystock (JAME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