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봄이 오면
내 곁으로 온 다고 말했 지이-
정말 봄이 와서야 만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리는 술책녀입니다.
15년 가을 처음으로 북팟캐스트를 시작하고 지금,
한 명은 책을, 한 명은 방송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무리 생업이 바빠도 여유를 갖고 균형을 찾는 술책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더 빠른 기간 내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약속드리면서-
이번 회차는 유현준 건축가의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입니다.
편안히 들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