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회 - 젊은 CEO가 바라보는 중국 비즈니스 기회, 예마오 박지환, 김보빈 공동대표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은 매우 극단적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중국~중국 하며 노래를 부르며 칭송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중국의 기회를 의심합니다. 대중들에게는 정치적인 감각이나 정서적 느낌 보다는 경제적인 관점이 중요하겠죠~ 특히 중국처럼 지역에 따라 시기에 따라 급격하게 변하는 나라는 일차원적으로 바라보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경험하는 것이 좋겠죠. 이번에는 '예마오'라는 한류 경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박지환, 김보빈 대표를 모시고 중국에서의 경험과 중국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객관적인 시각을 가진 두 대표님의 대화가 재밌었습니다. * 출연 : 예마오 박지환, 김보빈 공동대표, 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유장준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