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를 논하다가
결국 이야기는 여성의 경제활동에 대한 갑론을박이 오고가는데...
육아의 경험을 통해 사회적 지원이 절김하다는 걸 알게 되는 엄마들.
육아의 공적 시스템으로 교회를 이용하자는 변상욱 패널,
남자의 부성과 모성은 다르지 않으며 육아는 부모에게 충분히 중요한 경험이라는 신양지영 패널,
아이에게는 엄마와 아빠가 동시에 필요하다는 진행자.
육아를 대하는 각기 다른 의견과 다르지 않은 공감의 대화들.
디지털 편집: 강용무